김약국의딸들을읽고 인물연구,줄거리,서평,감상포함 김약국의 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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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05

김약국의딸들을읽고 인물연구,줄거리,서평,감상포함 김약국의 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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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약국의 딸들(박경리)


[인물의 성격, 특징, 역할]

*김봉제: 김약국의 아버지. 송씨의 남편. 어리석고 질투심이 다른 사람들보다 각별하다. 오죽하면 자기 아내 숙정의 옛애인 송욱을 죽였겠는가? 이 소설의 복선이 되는 일을 한 사람이고. 이 소설을 통틀어서 제일 생각 없이 행동하는 인물이다.
*김약국(김성수): 이 긴 이야기의 큰 기둥이 된다. 그러나 막판에는 집안을 망하게 하는 장본인이며, 두세 대를 동시에 연결하는 다리다. 김약국을 통해 전반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이 거의 이를 통해 전개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약간 수용적인 모습이 보이기도 하는 인물이다.
*송씨: 쓸데없는 욕심이 있는 것 같지만 나중에는 김약국을 잘 키워준다.
그다지 역할이 있다고는 볼 수 없지만 전형적인 인물임에는 틀림이 없다.
*한실댁: 김약국의 부인이며, 다섯딸들을 잘 뒷바라지 한 대단한 어머니다. 그러나 딸들은 하나같이 불행한 사건들을 겪었고, 나중에는 용란의 남편인 연학이에게 죽임을 당한다.
포근한 모습의 어머니상이다. 전형적인 인물이다.
*용숙(맏딸): 김약국(김성수)의 맏딸로써 일찍 좋은곳을 알아봐 시집을 가지만 박복하여 얼마안가서 과부가 되었다. 욕심이 많고 효도를 하지 않는 것을 보아서는 그다지 성격이 좋지 못하다고 할 수 있지만 나중에 김약국내외가 세상을 떠나자 장례도 자기 손으로 치루는 것을 보면 성격이 조금은 변했다고도 할 수 있다. 약간의 입체적인 인물이라고하면 적당한 것 같다.
*용빈(둘째딸): 똑똑한 여성이며, 홍섭의 애인이다. 소설내용 중에 용빈이가 아들보다 낫다는 김약국의 대사로써 얼마나 용빈이가 똑 소리나는 여성임을 알게 해준다. 감정의 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지는 않는 것을 보면 전형적 인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용란(셋째딸): 뛰어난 외모와 달리 매우 발랄한 여성이다. 말도 막하는 경우가 있고 자신보다 위에 언니의 이름을 막 부르는 것을 보면 조금은 버릇이 없다고 하겠다. 나름대로 개성적인물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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