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의 봄봄을 읽고나서 봄봄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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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24

김유정의 봄봄을 읽고나서 봄봄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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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기록장
( )

작품 명
봄봄
지은이
김유정
출판사
신원문화사
읽은 기간
2006년 월 일 ~ 월 일
창작 배경 및 줄거리
이 소설은 농촌소설가 김유정의 작품으로, 동백꽃, 만무방과 함께 김유정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1930년대의 우리나라 농촌의 현실을 잘 나타내고 있다.
순진한 ‘나’는 교활한 장인 ‘봉필’ 아래에서 3년 7개월이나 데릴사위로 있으면서 계속 성례를 시켜주겠다면서 일만 시키는 장인에게 부려 먹힌다. ‘나’의 배필감 ‘점순이’는 계속 성례시켜 달라고 해라고 부추키고, 장인은 계속 `나‘를 부려먹으면서 성례는 뒷전으로 미룬다. 성례 일로 구장에게까지 재판을 받으러 가지만 ’봉필‘의 소작인인 구장은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나‘를 설득시켜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만든다.
그러다가 못된 장인이 ‘나’의 바짓가랭이를 잡고 당기며 놓아주질 않고 괴롭히자 나도 장인의 바짓가랭이를 꽉 움켜지고 잡아나꾼다. 장인이 참다못해 점순이를 부르자 장모와 점순이가 나온다. 하지만 점순이는 내 편을 들지않고 되려 나를 잡아끈다. 그리고 ‘나’는 그런 점순의 행동에 얼이 빠져 장인에게 계속 맞고도 가만히 있는다.
기억에 남는 장면과 알게된 점
마지막 즈음에 장인이 ‘나’를 괴롭히자 ‘나’도 장인을 괴롭힌다. 그 때 장인이 괴로워하면서 ‘나’에게 “할아버지! 놔라, 놔, 놔, 놔, 놔”하는 것이 정말 웃기고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이 장면에서 교활한 장인과 우직한 데릴사위 사이의 갈등과 대립을 해학적으로 그리고자 한 작가의 의도도 파악할 수 있었다. 그리고 끝에 점순이가 ‘나’와 장인의 갈등 사이에서 ‘나’의 편을 들지 않고 장인의 편을 든 것이 약간 황당하고 놀랬다.내 생각에는 점순이의 의도는 장인을 설득시키라는 것이었지 괴롭히라는 것이 아니었는데 ‘내’가 장인을 괴롭히는 것을 보고 그런 것 같았다.
작중 인물
?나 - 주인공이자 작중 화자이다. 점순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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