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문학 평론가 나도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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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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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문학평론가!!!

초콜릿 전쟁 ★★★★★☆
- 로버트 코마이어가 쓴 책으로, 학교 내의 비리와 폭력을 다룬 초콜릿 전쟁은 미국의 금서로 꼽힐 만큼 그 당시에는 큰 충격을 안고 왔다고 한다. 처음 책을 집어 든 사람이라면, 초콜릿 같은 달콤함을 꿈꾸고 이 책을 선택했을 수도 있지만, 그런 훈훈한 이야기와는 거리가 먼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다소 비극적인 결말과 딱딱한 전개로 중간중간 지루한 부분도 없지 않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그 내용에 더 빠져들게 되고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책이다.

나, 이제 외톨이와 안녕할지 몰라요 ★★★★☆☆
- 사춘기에 접어든 한 청소년과 하나뿐인 아들을 잃은 중년남자와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의 심리와 갈등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 솔직히 이 책이 얇고 쉽게 읽히긴 해도, 내용들을 이해하는 데에는 꽤 많은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차라리 내 식대로 이해하려고 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소년은 한 어른을 만나 그와 친구가 되면서 `나 이제 외톨이와 안녕할지 몰라요`라는 말을 한다. 알고 보니 그 소년은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였고, 중년의 남자는 이유도 모른 채 자살한 아들을 그리워하는 한 아빠였다. 소년으로부터 남자는 자신의 아들이 아빠의 관심을 그리워하여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쩌면 그 소년과 남자의 아들은 둘 다 비슷한 감정을 지니고 있었던 게 아니었을까..? 외톨이라는 것은 어쩌면 사회에서 소외된다는 의미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에서 버림받고 잊혀져 가는 그런 존재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면, 외톨이는 너무 슬프다.

19세 ★★★★★☆
- 이 책은 주인공의 생애를 연표로 만들어서 보면 더 재미있다. 처음에 학교에서 이 책을 보다가 책의 제목 때문에 많은 아이들의 시선을 받아야 했던 책!.. 주인공의 13살부터 19살까지의 짧고도 긴, 그렇지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이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주인공은 성적이 아주 우수한 편인데도 불구하고, 형과의 갈등과 공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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