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심은사람을읽고 독서논술 g보다나은

독후감 > 기타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나무를심은사람을읽고 독서논술 g보다나은.hwp   [size : 26 Kbyte]
  41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0-07-21

나무를심은사람을읽고 독서논술 g보다나은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독서논술)
제목: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하여

이 세상의 누구에게든, 자신이 개선해야겠다고 생각하는 환경은 반드시 존재할 것이다. 그 환경은 사람이 오염시킨 자연일 수도 있고, 사람들의 행동이 만든 정이 없는 사회일 수도 있다. 그 환경은 우리들의 집과 같은 작은 크기일 수도 있고, 이 세상 전체와 같은 아주 원대한 크기일 수도 있다. 이렇듯 저마다의 개선되어야 할 환경은 아주 다양할 것이다.

하지만, 그 환경들을 개선한다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변화를 두려워하고, `내가 이런 환경을 개선하지 않아도 누군가 다른 사람이 하겠지.`라는 생각을 모두 하기 때문이다.그런 사람들만 모이다 보니 결국 많은 환경들이 개선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나무를 심고 가꿈으로써 황무지를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바꾼 부피에는 아무도 행동하지 않는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된다. 더욱이,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매우 강한 육체적, 정신적인 힘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하기 어려운 일이다. 어린 묘목을 길러내고,그 묘목을 또 옮겨 심고,열심히 물을 주고 가지치기를 하고???. 이런 작업은 상당히 힘든 노동이다. 또 십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도 잘 자라서 큰 나무가 되는 것은 그 중 만 그루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데는 상당한 인내력과 정신력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러한 일을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그것도 나무를 위해 직업마저 바꿔 가며 실천한 부피에에게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무한한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자신이 심은 나무들이 자라 숲을 이루고, 황무지로 죽어가던 땅에 샘이 생겨 사람들이 살게 되었음에도 부피에는 자신이 그렇게 만든 것이라는 것을 남에게 알리지 않고, 우쭐대거나 자만심에 빠지지도 않는다. 그렇게 어려운 일을 해냈을 때, 인간은 누구나 그것을 남에게 자랑하고 칭찬받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마련이다. 하지만 부피에는 그러지 …(생략)




나무를심은사람을읽고독서논술g보다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