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의 독재 나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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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나폴레옹의 독재 나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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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의 독재


우리 나라는 지금 독재 정치를 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과거에는 독재가 활발했다. 그 때 국민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길래 그렇게 긴 시절을 독재로 보냈는지 나는 이해가 안 간다. 그런데 동물 농장을 보면 독재가 가능할 수도 있는 여러 가지 요인에 대해 이해를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런 독재가 국민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알게 된다. 그것들은 무엇인지 알아 보기로 하자.

나폴레온의 독제가 가능했던 까닭은민중들이 어리석어 나폴레옹이 마음대로 법을 봐꿀수 있었던 겄이다. 또 많은 심복들이 있었다 사냥개들은 나름대로 호위병 노릇을 하고 스쿼어는 어떤 대변인도 따라하질 못할 언론 조작으로 동물주민등을 달랬다. 또 존스와 한때 훌륭한지도자 스노볼을 악당으로 만들어 다시 동물농장으로 쳐들어 올것이라고 협박했다. 또 메이저의 사상으로 만들어진 노래와 7계명을 마음대로 봐꾸고 물질적인 유혹으로 가능했다.
복서의 죽음은 우리에게 어떤 지도자가 됐든지 간에 그가 독재를 한다면 그 밑에 있는 국민들은 항상 같은 고통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다. 복서는 존스밑에 있었을 때나 나폴레온 밑에 있을 때나 똑같이 고통을 받았다. 이상하지 않은가! 동물 농장의 동물들은 자신들이 고통스러운 생활을 하는 것이 존스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힘을 합해서 존스를 몰아낸 것이다. 사람 아닌 동물이 지도자가 되면 자신들의 삶이 나아질 거라고 믿었다. 그런데 막상 나폴레온이 지도자가 됐는데도 나아지기는커녕 더 나빠졌다. 나폴레온이 동물이기 때문에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닌 거다. 문제는 지도자가 독재를 하느냐 안 하느냐에 달려 있던 것이다. 복서가 죽은 것은 우리에게 이렇듯 지도자가 독재를 하는 것의 위험성을 알려 준다.
또 복서의 죽음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국민으로서 지도자를 무조건 믿고 따르지만 말자.` 이다. 복서는 나폴레온을 무조건 따르다가 죽었다. 죽어서도 이용당했다. 죽기 전에 도살장으로 끌려갔고, 죽은 다음에는 영웅으로 대접받으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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