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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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26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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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에 대한 짧은우화로 삶의 지침 제시

베스트셀러 제조기라는 별명을 가진 저자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서 치즈에 대한 짧은 우화를 통해 현대인들이 지향해야 할 삶의 지침을 제시하고, 변화에 대한 진리를 생생하게 펼쳐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한 고등학교 동창회 모임(1부)의 대화에서 시작된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마이클이라는 친구가 치즈를 찾아 다니는 두 꼬마인간과 생쥐 두 마리에 얽힌 우화(2부) 하나를 들려준다. 마이클의 우화가 바로 이 책의 중심 기둥을 이룬다.

그리고 마이클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끝나고 동창들의 토론(3부)이 이어진다.

생쥐와 꼬마 인간의 우화

마이클이 들려준 우화의 대강은 이렇다.

아주 먼 옛날 멀고 먼 곳에 두 마리의 생쥐와 꼬마 인간이 살고 있었다. 스니프와 스커리라는 작은 생쥐와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꼬마 인간 햄과 허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미로 속을 뛰어다니며 치즈를 찾아 다닌다. 주인공들은 복잡하고 어려운 미로를 통과해 비로소 치즈를 얻는다.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치즈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렸다. "치즈가 없다구, 치즈가!"두 꼬마인간은 계속해서 소리를 질러댔지만 허망한 메아리만 되돌아올 뿐 치즈는 돌아오지 않았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만 덧없이 되뇌었다.

인간들과는 달리 생쥐 스니프와 스커리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미로를 향해 또 다른 치즈를 찾아 나선다. 헴과 허는 이미 벌어진 사실을 부정하고 불평만 해댄다. 그러나 허는 불평 끝에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게 된다. 그리곤 곧바로 현실을 직시하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 미로 속으로 뛰어든다. 허는 마침내 맛 좋은 치즈로 가득한 창고를 발견해낸다.

이 우화에서 생쥐와 인간이 찾아 다니는 치즈와 미로는 현실 인간세계의 상징이다. 치즈는 우리가 얻고자 하는 좋은 직업, 인간 관계, 재물, 건강 혹은 영적인 평화와 같은 것들을 상징하며 미로란 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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