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와 줄리엣 일기문 줄리엣 일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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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31

로미오와 줄리엣 일기문 줄리엣 일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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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문 형식>
로미오와 줄리엣

(줄리엣의 생각을 상상해서 일기형식으로 쓴거에요..;;)
오늘 낮엔..정말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다.. 난 밖이 보이는 창가에서 혼자 중얼거렸다.
“아..로미오님..왜 당신의 이름은 몬태규 집안의 로미오 인가요?? 제가 캐플렛이라는 성을 버린다면..당신도 몬태규라는 이름을 버릴 수 있나요??”
내가 그렇게 한탄하고 있을 때 어둠속에서 로미오 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줄리엣!! 나 역시 당신을 사랑하오..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 내 이름을 영영 버려도 좋소”
“누구세요? 누구신데 저의 얘기를 옅듣고 예세요??”
그때 어두운 나무 그늘에서 한 사람이 불쑥 일어났다..보아하니..남자같이 생겼다. 난 누구일까? 하고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혹시...로미오??아니야..이 늦은 시간에...그럴 리가 없는데..’
하지만 내 생각과는 달리 그는 로미오였다..
“당신은..로미오 님이 아닌가요??”
“줄리엣..묻지마오..당신이 싫어하는 내이름을 내 입으로 말하기 싫소..”
난 기쁘기도 했지만..한편으론 걱정이 됐다.
“로미오님..어떻게 여기까지 오셨나요?? 당신의 신분으로 우리집 식구들에게 들키면....죽을지도 몰라요...전..로미오님이 그렇게 돼는게 너무 싫다구요..”
“아니오..난 괜찮소.사랑의 힘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소.걱정마시오.절대 그럴일은 없을거요.”
난..로미오님의 이 말 한마디가 내가슴에 와닿는 짜릿함을 느꼈다.
“하지만..로미오..”
“걱정마시오...난 괜찮소...”
“로미오님..그럼 이곳엔 어떻게..발걸음을..”
“사랑이 안내해줘소 찾아왔소..”
난 솔직히 느끼하기도 했지만..그날은 로미오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수가 있었다..
정말로 그날은 로미오님이 정말 멋져보였다..난 로미오님에게 한가지 더 물어봤다.
“로미오님..당신은 저를 사랑하시나요?? 그렇다고 대답만 하신다면..저도 믿겠어요..
“아가씨!! 당신을 사랑합니다..맹세합니다.”
난 이말한마디를 듣고..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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