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직막잎새 독후감! 마지막 잎새

독후감 > 기타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마직막잎새 독후감! 마지막 잎새.hwp   [size : 3 Kbyte]
  75   0   500   1 Page
 
  _%
  등록일 : 2013-07-09

마직막잎새 독후감! 마지막 잎새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마지막 잎새

워싱턴 광장 서쪽에는 그리니치 라는 빈촌이 있었다. 이 마을의 초라한 벽돌집 3층에는 수우 와 존시 라는 화가를 꿈꾸는 여성이 함께 살고 있었다. 11월에 존시가 폐렴에 걸린다. 그래서 친구 수우는 의사를 불렀다.
진찰결과, 회복할수 있는 가망성은 거의 없다고 했다. 존시는 기금 자기는 회복될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존시는 창 밖 6미터 정도 떨어진 담벼락에 잎이 거의 떨어져가는 담쟁이덩굴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아, 담쟁이 잎이 네 개 남았군. 오늘밤이 지나면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겠지. 그리고 나도 죽을 거야??라고 중얼거렸다.
그런데 수우네 바로 아래층에는 40년의 화가생활로도 성공을 못한 버먼 이란 노화가가 살고 있었다. 그는 늘 걸작품을 그릴 거라고 장담하곤 했다. 어느 날 노화가는 죽어가는 존시 이야기를 듣는다. 그날밤은 엄청난 눈보라가 분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존시는 커튼을 걷고 잎새 하나가 덩굴에 붙어 있는 것을 보았다. 다시 밤이 되고 줄기차게 비가 내렸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에도 담쟁이 잎은 끈질기게 덩굴에 붙어 있었다.
그리고는 존시는 수우를 불러 이렇게 말한다.
“난 정말 형편없는 얘였어. 나 꼭 살아야 겠어”
그리고는 열심히 먹어서 병을 이겨낸다.
한편 늙은화가 버먼은 비바람이 퍼붓던 첫날 아침에 신발과 옷이 모두 흠뻑 젖어 얼음덩어리같이 되어 급성폐렴에 걸려 죽고 말았다. 그가 젊은 여성화가를 살리기 위해 밤새 차가운 비바람을 맞으며 잎새를 그려놓은 것이다. 버먼은 결국 『마지막 잎새』란 걸작을 남겼다.
버먼이 그렇게 그린다던 걸작이였기에 더욱 소중하고 값진 그림이였다.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버먼은 그것을 실천했다. 아마도 이이야기의 주인공은 존시보다는 버먼인 것 같다.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였다. 나도 다른 사람을 위해 나를 희생할줄 아는 그런 사람이…(생략)




마직막잎새독후감!마지막잎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