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전을 읽고나서 가상독후감 만세전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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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3-02

만세전을 읽고나서 가상독후감 만세전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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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전을 읽고서>

만세전을 읽고서 주인공인 이인로의 여로를 통해서 글을 써보고자 한다.
이인로의 여로는, 동경-신호-부산-김천-서울-동경 순이다.
일단 동경에서는 형님의 전보를 받은 후 교수님을 만나 허락을 받고 이발소에가 면도를 한다. 이발소를 나와서는 잡지를 사러 동경당을 들여다보고 x정 삼거리로 나왔다가 정자를 만나러 M헌 문전에 서 있는다. 차에 뛰어오르려다가 천변가를 헤메며 내려가고 그러다 포병공창 앞으로 달아나는 전차에 뛰어든다. 그리고 신호에 도착해 원정통으로 향해 저녁을 먹고서 C음악학교로 향한ㄷ. 기숙사 문간에 서있다가 을라를 만나 이층으로 올라가고 을라와 대화를 한다.
이튿날 아침, 차로 떠나 저녁에는 연락선을 타고 목욕탕에 가게되는데 여러사람들을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한 궐자가 갑자기 말을 걸더니 파출소에 가자고 한다. 계속 반항하다가 결국 내려 대합실 앞까지 오게 되고, ‘이인로’의 가방을 검색하였으나, 소득이 없자 왠 서류뭉치하나만 가져간다. 다시 배에 올라타고 부산에 도착해 배에서 내리니 순사와 일본순사, 헌병이 있다. 그런데 신호에서 본 형사와 다시 파출소가 있는 곳으로 이인로를 이끌고 가서 심문을 받지만 간단히 끝이 나고 부산거리를 돌아다니고 싶은 마음에 부두를 뒤에 두고 전찻길을 끼고 큰 길로 가고 해산물창고가 드문드문 있고 길가엔 여인숙이 많다. 어떤 일본 국숫집 문간에 젊은 계집이 서있는 걸 보고 들어가는데 젊은 계집이 네다섯이나 있고 구경삼아 2층으로 간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빠져나와 다시 기차를 타고 김천에 향하는데, 역에 도착하니 형님이 마중 나와 계신다.
형님덕에 “이인로”는 승강이를 아니 당하고 무사히 빠져나오고 형님의 집에가 형수와 조카딸과 인사치레를 했는데, 작은 형수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형님과 작은 형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저녁을 뜨고 나서 정거장으로 향한다.
얼마후 차가 들어와 차에 오르고 서울에 도착해서 큰 집 종형님과 인력거를 타고 가는데 눈이 쌓여서인지 인력거꾼은 낑…(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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