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논 논평 11월 8일의 수업 주제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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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1-19

메논 논평 11월 8일의 수업 주제였던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메논" 에 관한 논평 .....

Ⅰ.서론
처음에 메논 책을 읽었을 때 도무지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만큼 내용이 어렵고 “덕”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다룬 만큼 이해가 쉽게 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런데 수업시간에 토론자들과 발표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상당부분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나름대로 메논에 관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친구들에게 정말 수고했다는 말과 고맙다는 말을 함께 전해 주고 싶다. 모든 토론자들과 발표자들이 수고했지만 3학년 이은미 언니의 발표내용을 토대로 논평을 해 나가도록 하겠다. 먼저 메논의 줄거리에 관한 부분에서 전체적인 이야기를 포괄적으로 이끌어 나간 듯 했다. 어려운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전개했다. 그러나 처음 메논을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았다.

Ⅱ.본론
그래서 메논의 줄거리를 크게 3가지로 간단히 정리하고 나의 생각도 함께 정리해 보았다.
1.덕에 관한 이야기...
소크라테스는 정의는 덕의 일부이냐 전체냐를 두고 형상과 색깔을 통해 설명하며 정의는 덕의 일부임을 말하면서 덕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고 한다. 여기서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덕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의미하는 것인가? 덕을 정의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내 생각에는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덕이란 그가 살았던 시대의 어떤 가치관을 지배하는 절대적인 권위를 말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즉 덕이란 일상 생활 속에서 마땅히 그러해야 하는 어떤 원리인 듯하다.
2.상기설에 관한 이야기...
소크라테스는 상기설을 통해 모르는 것도 논의 할 수 있다고 주장하게 된다. 즉 사동을 데려와서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정방형의 대각선의 자승은 변의 자승의 두 갑절이다.”라는 지식을 기하학을 배우지 않은 사동이 알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줌으로써 상기설을 입증해 낸다. 이러한 상기설을 통해 소크라테스는 가르친다고 하는 것은 무엇을 상대방에게 넣어주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것을 암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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