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의 양반전, 호질, 허생전을 읽고 논술 양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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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29

박지원의 양반전, 호질, 허생전을 읽고 논술 양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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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전, 허생전, 호질


☆ 양반전 ★
강원도 정선 고을에 한 선비가 살고있었는데, 워낙 집이 가난하여 관곡을 꾸어 먹은 것이 1000석이나 되었다. 양반은 도저히 갚을 능력이 되지 않았고, 관찰사는 당장 그 양반을 잡아 가두라고 했다. 그러다가 그 마을에 사는 부자가 그 양반을 사서 관곡을 대신 갚아주겠다고 했다. 관곡을 갚은 후, 부자는 군수를 통해 자신이 양반이 되었음을 서명 받는다. 군수가 양반이 지켜야 할 100가지 행동을 일러주자 부자는 양반이 그것밖에 안되냐며 더 좋을 일이 있도록 고쳐달라고 한다. 군수가 양반들의 비리를 담은 내용으로 다시 고쳐 발표하자, 부자는 기겁을 하며 도망갔고 다시는 ‘양반’이란 말을 입 밖에 내지 않았다고 한다.

☆허생전★
허생원은 양반이지만 글공부만 하여 가난한 선비였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와 다투고는 최고의 갑부 변씨에게 가서 만 냥을 빌린다. 허생원은 그 돈으로 나라 안의 과일이란 과일은 모두 산다. 그러자 과일을 구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려워졌다. 과일 장수들이 앞다투어 허생에게 달려와서 과일을 사 갈 지경이 되었고, 과일들의 가격은 10배 이상으로 호황 하였다. 이런 식으로 칼, 호미, 무명, 명주, 솜, 말총 등을 팔다보니 만 냥은 백만금이 되었다. 허생은 늙은 뱃사공의 도움을 받아 한 섬으로 가게 된다. 이 때, 변산 지방에 수천 명의 도둑들이 들끓고 있었다. 허생은 도둑들에게 100냥을 가지고 가서 계집과 소를 구해오라고 한다. 도둑들과 모두 모인 허생은, 배를 타고 섬에 상륙한다. 허생과 도둑들은 마을을 세우고 살아간다. 허생은 그제야 섬을 떠나 육지로 상륙한다. 그는 먼저 변씨를 찾아가 10만냥의 어음을 주었다. 변씨는 그런 허생의 인품을 높이 사 둘은 절친한 친구가 되었다. 하루는 정승 이완이라는 사람이 변씨를 찾아가 참한 인재를 소개시켜달라고 했고, 변씨는 허생원을 추천했다. 하지만 허생원은 한사코 사양했고 결국 벼슬길에는 오르지 않았다.

☆호질★
정이라는 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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