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을 읽고 베르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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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17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을 읽고 베르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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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을 읽고.. -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최근 출판된 「뇌」로 알려진 프랑스 작가이다. 나는 이 사람 소설이 좋아, 처음 「개미」를 접하고부터 그의 소설을 모두 읽어왔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책으로는 처음 「개미」를 시작으로 「타나토노트」, 「개미 혁명」, 「아버지들의 아버지」, 「뇌」, 「천사들의 제국」,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쥐의 똥구멍을 꿰맨 여공」, 그리고 최근에 출판된 단편집 「나무」등이 있다. 이 책들을 읽어오면서 느낀 점이 너무나도 많다, 이 작품들은 각각의 작품이 어느 정도 연결된 내용을 가지고 있는지라, 마치 연재 소설과 같아 그 재미가 더하다. 먼저 「개미」는 그 후속편인 「개미혁명」과 연결된 내용이고, 「타나토노트」와 「천사들의 제국」 그리고 「뇌」와 「아버지들의 아버지」는 주인공이 같다. 그 외의 두 작품은 해설집과 비슷한 내용으로 짜여져 있다.
내가 먼저 접했으며 가장 인상깊게 읽은 소설은 「개미」였다. 나왔을 때 당시는 별로 흥미를 끌지 못했던 것으로 나는 알고 있다, 후에 3권의 작품이 5권으로 다시 나왔을 때 인기를 얻어, 그의 인기가 급상승했다. 이 책의 내용은 `개미`라는 벌목 개미과의 곤충과 사람목 사람과인 `인간`이라는 두 존재의 문명의 만남을 그리고 있다. `벨로캉`이라는 둥지에 사는 한 수개미가 둥지 내에서 일어나는 혁명의 낌새를 알아채고는 그 사실을 한 암개미에게 알려 함께 둥지를 구하려 한다. 하지만 많은 우여곡절 끝에 수개미가 죽어버린다. 둥지 안의 혁명가들은 `암`이라 불리고, 이들은 사람을 신이라 믿는 개미들이다. 이들의 공격을 받아가며, 혼인을 한 암개미는 새로운 국가를 새운다. 그리고, 개미들에게는 `손가락`이라 불리는 `인간`을 공격하기로 하고, 원정대를 편성하여 손가락들의 세계에 파견한다. 이 과정에서 `103호`라 불리는 한 개미는 홀로 살아남아 손가락들과 이야기하고, 손가락들의 문명을 배운다. 그리고, 자신의 모(母)둥…(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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