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손님과 어머니 사랑방손님과어머니

독후감 > 기타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사랑방손님과 어머니 사랑방손님과어머니.hwp   [size : 11 Kbyte]
  243   2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1-05-02

사랑방손님과 어머니 사랑방손님과어머니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작가명: 주요섭 시간적 배경:1930년대 공간적 배경: 시골의 작은 읍
주요등장인물의 성격과 특징
나(옥희):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6살의 순수한 관찰자. 어머니와 아저씨의 애정을 티없이 맑은 눈으로 바라본다
어머니: 24살의 젊은 과부로 사랑 손님에게 마음을 가지나 사별한 남편에 대한 그리움과 당대의 풍습, 사회의 이목에 대한 두려움으로 끝내 사랑을 이루지 못함.
아저씨: 옥희 아버지의 옛친구로 옥희 동네의 교사로 부임하여 옥희네 사랑에 하숙을 든다. 옥희 어머니에게 연정을 갖지만 옥희 어머니의 마음을 알고 떠난다.
줄거리 - 어머니와 외삼촌, 옥희가 함께 사는 집에 큰 외삼촌의 친구이기도 하고, 죽은 옥희 아버지의 친구이기도 한 낯선 손님이 찾아와 하숙을 하게 된다.
점심을 먹던 그는 옥희에게 무슨 반찬이 제일 좋냐고 묻고, 삶은 달걀이라는 옥희의 말에 자기도 그렇다고 맞장구친다. 그 후로 옥희는 매일 삶은 달걀을 먹게 된다.
어느날 옥희는 어머니를 놀라게 하려고 농장 안에 숨었다가 깜박 잠이 들고, 그런 옥희를 어머니는 밤늦게까지 찾아 헤맨다.
다음날 옥희는 미안한 마음에 유치원 선생님 책상 위의 꽃을 어머니에게 가져다 주며 엉겹결에 사랑방 아저씨가 준 것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어머니는 안색이 변해 이런거 함부러 받는 것이 아니라고 야단치시곤 풍금위에 꽃을 올려놓는다. 그리고 그날밤 어머니는 풍금을 타며 운다.
이런 일이 있은 후 아저씨는 어머니에게 전해드리라며 돈과 쪽지가 든 봉투를 옥희에게 건넨다. 어머니는 그날 밤 아버지의 옷을 꺼내놓고 옥희와 기도를 드린다. 그러나 말을 다 잊지 못한다.
얼마후 아저씨는 짐을 싸서 떠난다. 옥희와 어머니는 언덕에 올라 아저씨가 탄 기차가 멀어져 가는 것을 하염없이 바라본다.
느낌 및 감상 - 6살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보는 사랑은 정말이지 순수하게 느껴졌고, 그러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 것 중에서 재미있는것도 참 많았던 것 같다. 어린 …(생략)




사랑방손님과어머니사랑방손님과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