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K택시 유봉식입니다, MK택시의성공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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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1-11

안녕하세요 MK택시 유봉식입니다, MK택시의성공비결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MK 택시의 성공비결】
1980년대 중반 전두환 전 대통령 시절에 있었던 이야기이다. 전 대통령은 우리 나라 택시가 불친절하고 불편하다는 사실이 늘마음에 걸렸다. 택시야말로 외국인들이 우리 나라를 방문했을 때일 먼저 공황에서부터 부딪히는 우리 나라에 대한 첫인상인데,
그 택시들이 다른 나라에 비해 난폭하고 불친절하다는 것이 영
못마땅했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 교토의 MK 택시가 친절과 봉사 정신으로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대통령은 바로 MK 택시의 유봉식 회장을 초대한 뒤 사람을 시켜 대뜸 이런 제안을 했다. "택시 오백 대를 무상으로 드릴 테니 서울에도 일본과 똑같은
MK 택시 회사를 만들어 주십시오."
그러나 유 회장은 바로 그 자리에서 그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했다. 그 뒤 그 제안이 너무 아깝게 여겨진 회사 간부가 유
회장에게 물었다. "회장님, 택시가 오백 대면 돈이 얼만데, 굴러들어온 복을
차 버립니까?" 그러자 유 회장은 명쾌하게 설명했다.
"내 몸뚱아리는 하나일세. 지금까지 나는 늘 현장에서 사업을해왔네. 택시 열 대로 시작해서 삼십 년이 걸려 이만큼 이루었지. 그런데 이게 어디 하루 아침에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
처럼 쉽게 되는 일인 줄 아는가? 만일 내가 서울에 MK 택시회사를 만든다면 이곳 저곳으로 마음이 분산되어 양쪽이 다망하게 된다네. 공짜라는 건 늘 사람의 마음을 안일하게 해서
사업을 망하게 하는 독소가 되지. 공짜라고 덜컥 서울에 일을벌렸다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분산되면 교토에 있는 MK마저 흔들리게 된다는 걸 왜 생각하지 못하는가?"
택시업계의 선두
교토 MK주식회사(이하 MK택시)는 1960년 창업이래 창업자인 아오키 사다오(한국명 : 유봉식)사장이 혁명적이라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잇따라 실현시켜 택시업계에 선풍을 일으키며 업계 선두로 올라섰다. MK택시의 VIP고객 리스트에는 오스트리아 여왕, 카터 전(前)미 대통령, 고르바쵸프 전(前)소련대통령, 메르세데스 벤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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