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사또가 이방을 치리오 독서 발표 연구록 어찌 이방이 사또를 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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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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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연구감상록

? 참고 문헌 : 어찌 이방이 사또를 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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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그 말 뜻 어디선가 지루하고 딱딱한 부분이 느껴지는 단어이다. 하지만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우리는 일상 속에서 나도 모르게, 논리에 참 많이 접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먼저, 우리는 항상 무언가(목표)를 원하고 믿는다. 이때, 그 믿음을 신념이라 하면 그 신념이 진실, 참, 진리가 되기 위해서는‘논리적 정당화`가 필요하다.

과연..... 논리의 논자도 제대로 모르는 우리가
어떤 신념을 논리적인 과정을 거쳐 진리로 만들 수 있을까?

가끔 우리같이 뭘 모르는 사람들은 이러한 정당화과정을 ‘사이비정당화’ 로 매 꾸는 경우가 있다. ‘그냥...느낌으로 그럴 것 같아, 뭔가 감이 오지 않니?’ 같은 경우가 그렇다. 기대, 독단, 느낌, 오류는 우리의 논리적 판단을 방해하기 일쑤다.
그와 반대로 ‘연역, 귀납, 유비, 가설추리’는 우리의 생각을 진리, 참으로 만들어 주는 논리적 정당화의 일부분이며 그 대표적인 예로 유비추리를 설명해보겠다.

한 목수가 궁궐을 지을 재목을 찾아 가파른 산비탈을 오르다가 그만 풀에 손을 베이고 말았다. 그 연하디 연해보이는 풀에 손을 베이자 깜짝 놀란 목수. 하지만 그는 곧 풀잎 의 가장자리가 날카롭고 뾰족하여 그의 손에 피가 줄줄흐르게 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응용해 목공도구를 만들었으니.....그것이 바로 톱이었다.

이처럼 서로 다른 대상(풀잎과 목공도구)이 가진 유사성(무언가를 자름)을 근거로 해 어떤 주장을 하는 추리가 유비추리이다.

자, 이렇게 대~애충 논리적정당화과정을 알았으니 이젠 우리도 논리적인 사람일까?
어느 날 한 레스토랑의 주인이 웨이트리스들에게 ‘오늘은 더욱 예쁘게 화장을 하고 더욱 아름다운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세요!’라고 했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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