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브와 푸른 돌고래 섬을 읽고 협동심에 대해 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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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05

얼라이브와 푸른 돌고래 섬을 읽고 협동심에 대해 얼라이브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얼라이브와 푸른 돌고래 섬을 읽고


얼라이브나 푸른 돌고래 섬은 둘다 외부의 구조를 기다리는 내용이다.
두개의 작품에차이가 있다면,얼라이브는 사고로 인해 외부의 구조를 받아야 할 처지가 된 것이고, 푸른 돌고래 섬은 자신의 고향에서
가족들이 갔다고 생각하는자신이 몰랐던 미지의 세계로 가기 위해
구조를 기다리는 것이다.
얼라이브에서는 미식축구(?)팀의 학생들이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안데스 산맥에 사고로 인해 착륙하게 된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모두다 당황하고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몇몇 아이들이 자신들이 처해있는 상황을 판단하여 구조를 받을 때 까지 살아남기 위해 협력한다.
그래서 자신들이 처해있는 상황을 잘 극복하는 이들은 현실을 외면하려는 사람들 보다 더 오래 살게된다.
이처럼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을 잘 판단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
올바른 삶을 살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만약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서 너무나 많이 벗어난 행동을 하게되면 결국 결과는 나쁠 것 같다.
무수히 많은 날들이 지나가고 먹을 식량이 없어지자 사람들이 점점 죽어가기 시작한다. 이떄 몇몇 사람들이(미식축구 학생들)살기위해서는 죽은 사람들의 시체라도 먹어야 된다면서 시체를 먹자고 권한다. 처음에 사람들은 이미 고깃덩어리가 되어버린 시체를 먹지를 못하지만, 먹지않은면 살 수 없다는 생각에 결국은 먹게된다.
내가 이 상황에서 처해있더라도 금방 상황을 판단하여 사람 고기를 먹지 못했을 것이다.그리고 어찌보면 사람고기를 먹는다는게 사람으로써의 도리가 아닌 것 같이 보인다.그러나 사람의 도리를 벗어나더라도 사람은 궁지에 몰리면 살려는 의지을 보인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에는 죽은 사람보다는 산 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비록 죽은사람들의 시체를 먹어가면서까지라도.
또 은 사람의 시체를 먹고서 죽어가던 사람을 살릴수 있다면 그 시체는 이미 죽은 몸으로 한 생명을 구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푸른 돌고래 섬에서는 `카라나`라는 여자 아이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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