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리베로를 읽고 영원한리베로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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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16

영원한 리베로를 읽고 영원한리베로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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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리베로를 읽고
국가 대표 스위퍼 홍명보는 우리 나라 축구 사에 있어서 아주 필요한 존재다. 그는 우리 나라 축구 선수의 기록으로 당분 간 깨질 수 없는 A매치(국가간 축구경기)출장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선수이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서는 단 한명 밖에 없는 최고의 스위퍼이다. 이런 기록을 가진 그가 책을 썼는데, 그 책이름이 바로 영원한 리베로이다. 이 책에는 홍명보의 축구를 하계 된 계기, 그의 축구 인생 등이 쓰여져 있었다. 그러나 내 눈에 띄는 내용은 그가 쓴 일본의 축구문화였다.
일본의 축구문화는 우리 나라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이 책에서 느끼게 되었다. 일본에서는 우리 나라와는 다르게 보약 같은 것을 먹지 안는다고 한다. 보약도 잘못하면 약물 검사인 도핑테스트에 걸리기 때문이라나. 그럼 일본 선수들은 어떻게 회복을 하게 되는 것일까? 그들은 비타민을 복용한다고 한다. 비타민은 도핑검사에 안 걸린다는 이유 때문이다. 또 일본의 선수관리는 철저하다. 우리 나라에서는 감독이 선수에게 “뛸 수 있겠나?” 라고 물으면 거의 무조건 뛰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신문에는 ‘투혼’이라는 말이 나오게 된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선수들의 몸이 좋지 않다고 하면 일단 병원부터 보내서 검사를 시킨다. 그 결과에 따라 감독과 코칭스텝이 알아서 결정을 하게 된다. 홍명보도 왼쪽 정강이를 다쳤었다. 다친 다리로 다음 경기를 뛰려고 했으나 구단의 철저한 반대로 뛸 수 없었다고 한다.
일본의 축구 영웅 나카타 선수는 다른 사람들과 훈련이 끝나고도 개인 훈련을 하면서도 그의 손에는 언제나 책이 있었다는 것. 나카타 선수는 언젠가는 자신이 해외로 간다고 생각해서 그때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래서 지금의 나카타 선수가 된 것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우리 나라 선수로는 차두리 선수를 꼽았는데 평소에 홍명보 자신은 선배나 후배의 칭찬을 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자신이 쓴 책이라 소개를 한다고 했다. 차두리 선수를 아버지인 차범근 감독님과 비교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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