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읽고 영어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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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6-22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읽고 영어독후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내 삶에 행복의 바람을 불러다 준 책’


영어 수행평가로 보게 되었던 책.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이름부터가 낯설었고 영어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약간의 거리감이 있었던 게 사실이다.
이 책을 언제 다 보나 하는 한숨을 시작을 시작으로 열어 본 책은 다 읽고 나서는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덮을 수 있었다.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는 노벨 문학상 수장작인 러시아의 작가 솔제니친이 지은 소설이다.
책 내용은 슈호프가 수용소에서 보내는 힘든 하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1942년 2월 슈호프의 부대는 독.소 전쟁 중에 독일 군에게 포위되어 포로가 되었다가 탈출하여 기적적으로 우군을 만났다. 길을 잃었다고 했으면 될 것을 정직하게도 포로가 되었다고 말하였다가 독일군의 간첩이라는 누명을 쓰고 10년이라는 형을 선고 받았으며 지금은 강제 노동 수용소에서 8년 동안 복역하고있다.
한번도 아침에 늦잠을 자지 않았던 슈호프는 아픈 몸 때문에 기상시간에 맞추어 일어날 수가 없었다. 늦잠을 자는 것을 들켜 영창을 가는 줄만 알았던 그는 뜻밖에 청소를 하라는 명령을 받고는 물을 적셔 청소를 한다.
몸이 아파 의무실로 가서 치료를 받고 작업을 쉬려했지만 야속하게도 체온은 37.2도. 38도가 되어 야지만 허락을 받고 쉴 수가 있다.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져야 작업을 쉴 수 있지만은 온도는 겨우 27도.
수용소의 온도계가 정확할 리가 없는 것을 안 다른 수용자들도 일을 하러 간다.
아침식사를 찬 스프로 때우고 104작업반 반원들과 같이 사회주의 단지 건설현장으로 나가게 된다. 그곳은 눈으로 덮인 완전 허허 벌판인데다가 얼어죽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곡괭이질을 해야하는 그런 곳이었다. 다행히도 그들은 건물내부의 일이었다.
간수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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