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장을 읽고 독후감 장발장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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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05

장발장을 읽고 독후감 장발장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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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를 사랑한 장발장

-장발장을 읽고

나는 ‘레미제라블’을 읽고 나니까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생각이 났다 여기에 나오는 장발장은 굶주리는 조카들이 애처로와 빵을 하나 훔친 죄로 19년 동안이나 감옥살이를 해야 했다.
장발장이 감옥살이를 마치고 세상에 나왔을 때 사람들은 따뜻한 인정과 눈길이 아닌, 딱딱하고 차가운 눈길로 그를 바라볼 뿐 이였다. 만일 미리엘 주교가 아니었다면 또 다시 차가운 현실에서 격리되었거나 죄를 지어 다시 감옥으로 가야 했을지도 모른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냉대한지....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그렇게 판단하다니... 사람들속이 너무 좁다고 생각했다.. 나도 혹시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적이 있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었다.
나는 미리엘 주교의 넓은 이해심을 보고 세상 사람들도 다 저러면 살기좋은 행복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몽트뢰유쉬르메르시의 시장이 된 장발장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동안 그가 감옥살이할 때 담당 형사였단 자베르 경위는 자기보다 높은 관직에 있는 것을 보고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괴롭혔다. 장발장은 자베르 경위의 따가운 눈초리를 피해 양녀 코제트를 안고 도망다녀야 했다. 그러자 자베르 경위는 조금도 물러설 기색이 보이지 않았다.. 그런 자베르 경위가 정말 미워서 기분이 나빠졌다. 그리고 죄없는 사람을 미워하며 감옥에 넣으려 하는 자베르 경위가 왜 그렇게 원망스럽던지....
하지만 장발장은 자베르 경위가 다치자 업어다 치료해 주는 것이다. 나는 속으로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돌봐줄수 있다니.....’ 하면서 놀라웠다. 아니 감동을 받았다.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에 대한 친절은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나를 괴롭히는 사람에게의 친절이란.... 나는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장발장은 원수인 자베르경위에게 사랑을 베풀었다.
‘원수를 사랑하라..’ 는 예수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장발장과 미리엘 주교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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