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현대사 독후감 청소년을 위한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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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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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청소년을 위한 열린 세계 현대사’를 읽고
학년 반 번


‘청소년을 위한 열린 세계 현대사’ 이 책은 우리를 위한다고 한다지만 너무 어려운 수준의 책인 것 같다. 이 책의 소개에서 프랑스에서 성인들에게 큰 인기를 받았다고 한다. ‘우리에게는 적합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아무리 집중을 하고 읽으려고 해도 정치에 관해서나 사회에 관해서 너무 어려운 용어나 어른들도 잘 알지 못하는 전문 용어들이 나오는 것 이 일쑤였다. 그래도 그나마 우리들이 사회시간에 배운 어느 지역의 역사, 국제기구의 이름이나 역할을 간단하게 배운 것 이 엄청 자세하게 나와 있다. 그래서 그나마 내가 가장 흥미가 갔던, 제 2차 세계 대전과 그 후의 세계의 여러 나라들의 모습을 설명한 맨 처음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제 2차 세계 대전에서 맞붙은 나라는 미국의 연합군과 일본의 동맹국 이었다. 연합국에 가입한 국가들은 무려 마흔 아홉 나라들이 참전하였고, 동맹국에는 고작 여덟 나라들이 참전하였다. 결과적으로는 미국이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펑! 터트린 후 일본이 항복하고, 미국 연합군의 승리로 끝났다. 전쟁은 끝났지만 그 동맹국들의 나라들은 경제나 정치적 상황이 매우 안 좋았는데, 엎친데 덮친격 으로 일본이나 독일 같은 나라들은 정치적 맨 꼭대기에는 다른 나라들이 주도권을 잡고 행사하고 있었다. 왕은 거의 형식적인 존재로만 존재 할 뿐, 일본 같은 나라는 미국이 그 위에서 놀고 있었던 것 이다. 하지만 이런 승자들에게도 안 좋은 국가들이 있는 반면 좋은 나라도 있었다. 세계를 주도했던 유럽의 영국과 프랑스 두 나라는 급격하게 정치적 경제적 세력이 약화되어서 주도권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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