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이 진리다 상식의파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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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08

평범이 진리다 상식의파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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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이 진리다.`


`상식의 파괴자들`에서 만날 수 있는 `비범`한 사람들은 전체적으로 그당시 사람들의 시각으로 보았을때나 지금의 시각으로 보았을 때나 상당히 괴짜인 면이 있다.
이들이 이른바 `평범한 사람들`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바라는 것에 대한 무서울 정도의 집념과 집착이 아닐까 싶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성공해낼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개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면 다른 하나는 포기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보통의 사람들은 말 그대로 융통성있게 적당히 적당히 포기해가면서... 때로는 저것도 해 보면서.. 이렇게 살아가는 편이지만 이 책에 나온 사람들은 무엇 하나를 위해 다른 것을 완전히 포기한 사람들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예외는 있지만)
위인전을 읽어봐도 생각보다 위인들 중에 어렸을 적부터 주변으로부터 칭찬받고, 여러가지 면에서 뛰어나기만한 사람은 많지않다. 단지 자기들분야-자신들이 관심있는 분야-에서만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었다. 이것은 그 사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의 탓도 있겠지만 그것에 대한 집착도 큰 상관이 있다.
이 책에 나온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위해서는 주변의 시선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대개는 그냥 자신의 신념과 의지로 모든 것을 이끌어나가며, 다른 모든 것들은 제껴두고 그것에만 전념하는 경우다 허다하다. 실제로 그정도의 노력과 끈기가 들어갔기에 이 사람들이 성공한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이 사람들의 성공요인에는 `운`도 있고 `재능`도 있다.
즉, 모든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살았다고 해서 성공하지는 않았다는것이다. 평생을 한가지에만 매달리고 살았다고 해서 그것으로 반드시 성공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온 이들은 이런식으로 약간 병적으로 자신의 분야에 매달려서 성공한, 어찌보면 극소수의 `예`인 것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각자의 분야에 철저하게 매달려 살고도 빛을 보지 못한 사람들이 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을 지 알 수 없…(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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