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도서 줄거리 모음 필독소설 줄거리

독후감 > 기타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필독도서 줄거리 모음 필독소설 줄거리.hwp   [size : 36 Kbyte]
  156   2   500   4 Page
 
  100%
  등록일 : 2012-09-27

필독도서 줄거리 모음 필독소설 줄거리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물레방아 -
작가: 나도향(1902-1927) 본명은 경손, 호는 도향, 필명은 빈. 「백조」의 동인. 초기 작품은 감상적이며 애상적인 낭만주의적 색채가 농후했다. 주요 작품에 「젊은이의 시절」「여이발사」「물레방아」등이 있다.
줄거리
- 물레방에서 들여다보면 동북간으로 큼직한 마을이 있으니 이 마을에서 가장 부자요, 가장 세력이 있는 사람으로 이름을 신치규로 부른다. 이방원은 그 집 막실살이를 하여 하루하루 지내 간다.
어느 가을 밤 물레방앗간 옆에서 오십대의 신치규는 스물두 살의 방원의 아내에게 아들을 낳아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영감과 계집은 이삼십 분 후에 방앗간에서 나온다.
사흘이 지난 후 방원을 부른 신치규는 집에서 나가라고 말한다. 앞길이 캄캄한 방원이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와보니 아내가 없었다. 옆집 아주머니의 말을 듣고 방앗간으로 가보니 아내와 신치규가 나오고 있었다.
신치규를 때리다 붙잡힌 방원은 상해죄로 감옥에서 석 달동안 복역을 하고 나와 복수를 하기로 한다. 아내를 찾아간 방원은 같이 도망가자고 말하지만 그녀는 차라리 죽이라고 대든다. 방원은 아내를 찌른 후 자신의 가슴을 찌르고 절명한다.

-운수 좋은 날 -
작가 :현진건
줄거리
- 아내가 기침으로 쿨룩거리기를 달포가 넘고 조밥도 굶기를 먹다시피 하는 형편인 인력거꾼 김 첨지는 오래간만에 팔십 전을 벌어 기뻐한다.
컬컬한 목에 모주 한 잔을 적시고 아내에게 설렁탕 한 그릇도 사다줄 수 있음이다. 그리고 세살먹이 개똥이에게 죽을 사 줄 수도 있다.
비가 오는터에 남대문까지 마지막 손님을 태우고 돌아오는 길에 친구와 술을 마시고 설렁탕을 사 가지고 불길한 느낌으로 집으로 돌아와 보니 아내는 이미 죽어 있었다.
김 첨지는 미칠 듯이 제 얼굴을 죽은 이의 얼굴에 한테 비비대며 중얼거렸다.
"설렁탕을 사다 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왜 먹지를 못하니…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생략)




필독도서줄거리모음필독소설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