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과학독후감 생물들의 신비한 초능력 동물의초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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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1-01

과학독후감 생물들의 신비한 초능력 동물의초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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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물들의 신비한 초능력

우리생활에 이용되는 일기예보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날씨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날씨 예보는 어업ㆍ농업ㆍ항공업 등 많은 분양에 중요하게 쓰인다.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비가 온다는 예보가 나오면 물이 흘러 내려갈 수 있도록 농로를 터서 배수가 잘 되게 하고, 과수원에서는 태풍이 오면 과일이 떨어지지 않도록 대비를 잘 해야 될 것이다.
최근에 관측망의 확대, 계량기기의 개량으로 기상학이 진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일기예보가 틀리는 것은 왜일까? 그 원인 중 하나는 일련의 대기현상과 원인과 결고, 연속성에 대한 지식이 아직 충분치 않다는 점이다.
이렇게 발달한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일기예보도 틀리는데, ‘폭풍우, 지진, 해일, 화산, 폭발` 같은 자연현상을 초능력을 바탕으로 예측할 수 있다는 신비한 생물들을 새롭게 만날 수 있었고, 그 신비함에 놀라움을 느낄 수 있었다.
태풍의 내습을 예보하는 생물로는 해파리가 있는데, 이 해파리의 몸을 잘 조사해 보았더니 초음파를 감지하는 귀를 갖고 있는 게 밝혀졌다. 이번 방학에 ‘퍼펙트 스톰’ 이라는 영화를 봤었는데, 폭풍우로 인해 배가 침몰되어 많은 피해를 입었었다. 영화를 보면서 ‘해파리의 귀를 이용한 초음파를 감지할 수 있는 기구를 배에 부착시키면 태풍에 의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텐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진을 예고하는 동물로는 개미가 있다. 개미는 지진이 일어나기 한 시간 전에 지하의 집을 버리고 번데기를 입에 물고 이동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것은 탄성 에너지가 축적된 초음파가 개미에게 지진의 발생을 알려주는 위험신호의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인간에게 지진의 발생을 알려주는 위험신호가 오래전부터 사용되어지고 있었다면 일본이나 칠레같은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나라들은 피해가 줄어 더욱 발전하고 있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화산폭발이 일어나기 전 생물의 활동은 어떠할까? 자바섬에서는 지진화라고 불리우는 ‘앵초’ 라는 꽃…(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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