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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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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보물

깊은 바다에도 눈이 온다고 하는데, 친구들은 알까?
하늘에서 내리는 눈과는 전혀 다르지만, 우리가 추운 겨울에 보았던 하얀 눈같이 내린다고 한다. 쉴 새 없이 내리는 바닷속 눈. 그 정체는 바로 바다눈 ‘마린 스노우’ 라고 하며, 우리가 아는 아주 많은 플랑크톤의 흰 석회질 시체 그리고 그 시체에 붙어있던 화산재와 모래가 섞여서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눈처럼 보인다고 한다. 바닷속에, 그것도 사시사철 흰 눈이 온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나도 깊은 바닷속에 들어가 그 바다눈을 꼭 보고 싶다.
또 그 바다눈이 보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바다눈이 많은 곳을 찾으면 좋은 어장을 발견할 수도 있다고 한다. 플랑크톤은 물고기의 먹이이기 때문이다.
바다에는 식물플랑크톤과 동물플랑크톤이 있는데,
고래 중에 제일 큰 수염고래의 먹이는 보리새우나 해파리같은 동물플랑크톤이라고 한다. 그 커다란 수염고래가 빨리 크는 이유는 영양이 풍부한 식량 때문이다. 그 중요한 플랑크톤을 가축의 먹이로 이용하는 날이 온다면 정말 크고 빨리 자라는 가축이 생겨나지 않을까? 그리고 해저농업이 활기를 띠게 될 것이다.

바닷물 속의 광물에는 대표적인 소금 다음으로 합금재료로 쓰이는 마그네슘, 사진재료나 마취제같은 약품이나 염료등의 원료로 쓰이는 취소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금과 은이 있다고 한다. 석유와 석탄 또 원자로의 연료로 쓰이는 우라늄도 바닷물 속에 섞여있다고 한다. 바다는 굉장한 자원의 보고이다.

우리가 지하자원하면 많이 알고 있는 것에는 석유와 석탄, 쇠붙이, 가스 등이 있다. 이것들은 우리의 생활에 많은 관계가 있다. 예들 들어, 빵을 만드는 데에 가장 필요한 것은 밀가루이다. 밀가루의 원료는 밀인데 밀을 거둬들이기 위해서는 트랙터나 비행기 같은 기계들이 필요하다. 이 기계들이 움직이는 데에는 석유를 원료로 한 것이 필요하며, 이 기계들은 쇠붙이로 만들어진다. 쇠붙이는 석탄으로 피운 불로 만드는 것이다. 또 공장을 움직이는 전기를 만드는 데도 석…(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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