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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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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고 신비한 과학 (21세기 과학의 포커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교수 20인)


전에 우리 누나가 학교 숙제로 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이 책 내용을 대충 말해줘서 이 책 내용을 대충이나마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 책으로 독후감을 쓰게 되었다. 내가 과학을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이유가 과학은 너무나도 내가 알지 못하는 흥미로운 사실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일반 소설책 같은 것보다도 더 흥미롭게 책을 읽게 되었다.

1장의 앞쪽에서 보면 허블 상수의 값으로부터 우주의 나이와 구상성단의 나이를 구할 수 있었다. 그러나 우주의 나이는 80억 년 내지 120억 년이지만 가장 오래된 구상성단의 나이는 140억 년 내지 180억 년이라는 것이다. 부모(우주)가 자식(구상성단)보다 나이가 적다는 말에 흥미로웠다. 이 사실을 읽고는 그 책 속으로 푹 빠져들었다. 그리고 여기서 무엇인가 잘못되었는데 그러면 구상성단의 나이를 정확하게 재거나, 허블상수를 더 정확하게 측정하거나, 우주에 있는 물질의 밀도를 정확히 재는 것, 또는 우주상수의 크기를 정확히 알아내는 것이다. 그런데 구상성단의 나이는 100억 년보다 적을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고 한다. 그리고 허블상수가 ‘50km/초/3.3백만광년’이라면 우주나이가 200억 년이 되어 우주나이 문제는 없어질 것이라고 했다. 또, 우주에 있는 물질이 매우 많다면 우주나이가 허블나이보다 더 적게 되어 심각한 문제가 된다고 한다. 우주상수의 크기가 0보다 크다면 우주가 팽창하는데 도움을 주므로 우주의 나이 문제가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내가 생각하기에는―절대 정확하지 않은 생각이지만―허블상수가 ‘80km/초/3.3백만광년’보다 작거나 우주상수의 크기가 0보다 조금 더 클 것이라고 생각된다. 또 하나 생각한 것도 있는데, 그것은―이 생각도 다시 생각해보니 조금 터무니없는 생각인 것 같다―허블상수가 변한다는 생각이다. 솔직히 지구과학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아서 틀린 생각 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책 앞쪽 몇 페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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