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3일만에 읽는 뇌의 신비 3일만에 읽는 뇌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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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20

3일만에 읽는 뇌의 신비 3일만에 읽는 뇌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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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만에 읽는 뇌의 신비.

어떻게 뇌의 신비를 3일만에 다 알 수 잇고 이해할 수 있을까?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뇌에 대해 더 관심이 생기고, 뇌라는 부분이 참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많은 연구를 하고 있지만 아직 다 알 수 없는 부분이 마로 뇌이다. 그리고 알면 알수록 더 알고싶어지는 부분이 바로 뇌이다.
학교수업시간에 뇌라는 것을 배워보기는 했지만 내가 배운 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것이다. 아니 그에 미치지 않을지도.....
뇌라는 부분을 통해서 우리 몸의 모든 것을 다스릴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이 책의 내용에서 가장 재밌게 읽었던 부분은 `남자의 뇌와 여자의 뇌/여자는 말이 빠르다. 그 비밀은 외에 있었다.`라는 제목과 `기억의 종류/자전거 타는 법과 첫사랑의 추억은 기억이 다르다`라는 제목의 내용이었다.
남자와 여자의 뇌 모양이 다르다는 사실은 전혀 알지 못했었고, 다 같은 줄만 알았다. 그 뇌의 모양으로 언어의 차이가 있다니......
또, 기억이라는 것이 분류가 된다는 사실도 놀라웠다.
기억이 진술기억과 절차기억으로, 진술기억이 사건기억과 의미기억으로, 사건기억이 언어적 기억 비언어적 기억으로, 의미기억이 언어적 기억과 비언어적 기억으로 나뉜다는 사실. 나는 기억이라는 딱 하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말이다.
위 두 가지 사실을 제외한 나머지들도 모두모두 신기했고, `아! 우리 몸이 완벽하게 이루어지고 이 몸으로 생활하는 것이 모두 뇌의 역할이구나~`하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갑자기 신비스럽게 보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 뿌듯했던 점이 있었다. 이 책에서 `시냅스, 알파파, 뉴런, 델타파, 수상돌기`등과 같이 학교에서 배운 단어들이 나올 때 왠지 모르게 너무너무 뿌듯했던 것 같다.
뇌의 신비. 말 그대로 인 것 같다. 정말 신비한 신비덩어리인 뇌. 우리 인간이 언제쯤이면 우리의 뇌를 완벽하게 모든 것을 밝혀 낼 수 있을까? 그런 날이 언제쯤일까? 아니, 뇌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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