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E=mc2을 읽고 E=m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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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06

E=mc2을 읽고 E=m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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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 mc2

이 책은 내가 과학고에 입학하면서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다. E = mc2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으로 오래 전부터 듣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몰랐었다. 이 공식에 관한 기초 지식이 전혀 없는 터라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고 매우 걱정했는데 나의 걱정과는 달리 하나하나 자세히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서 이해하기 쉬었고 매우 재미있었다.
E = mc2은 하나의 공식이다. E는 에너지, m은 질량 c는 빛의 속도이다. 한번 들으면 알 수는 있지만 이해하기는 쉽지 않고, 간단하지만 그 누구도 무시할 수 없다. 이 공식은 아인슈타인에 의해 발견되었지만 여러 사람들을 거쳐 완성되었다. 작가는 이 공식을 하나의 사람처럼 탄생부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 주었다.
정말로 이제까지 전례가 없던 새로운 시도였고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아인슈타인이기에 이런 발상을 할 수 있었던 듯 하다. 그의 이론을 다시 한번 살펴보자.
E는 에너지(Energy)를 뜻하고 이 개념은 비교적 근래에 사용되기 사자하였으며 초창기에는 영국의 과학자 패러데이가 곁에 있었다. 그는 아마추어 과학자로 크게 성공한 전형적인 사례였다. 그의 주된 업적은 어떤 변화가 있더라도 E의 총량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밝힌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들이 오늘날 배우는 `에너지 보존 법칙`이다. 그러나 나는 뉴턴 역학과 마찬가지로 세상은 선에 의해 빈틈없이 완벽하다는 생각의 연장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결국 이는 좀더 지나 아인슈타인을 만나게 되었으며, 완전했던 세상은 또다시 혼란 속으로 빠져들어 사람들의 머리를 괴롭히게 되었다.
질량의 개념은 이미 뉴턴이 정확하게 정립해 놓고 있었다. 그 후 라부아지에가 끊임없는 노력 끝에 질량의 총량은 언제나 일정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것은 놀라우리만큼 균형 잡힌 세계였고 적어도 눈으로 보기에는 에너지의 세계와 일맥상통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둘 사이에 연관성은 전혀 없…(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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