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E=mc² 과 아인슈타인 E=mc² 과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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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29

E=mc² 과 아인슈타인 E=mc² 과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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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c² 과 아인슈타인
지은이 : 제레미 번스타인
출판사 : 바다출판사

아인슈타인.. 너무나도 유명한 사람이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엔 아인슈타인이 천재고 뛰어난 물리학자라는 사실만 알았다. 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고르던 중 갑자기 아인슈타인에 대한 책을 읽고 싶어서 산 것이다. 이 책을 살 당시 물리에 관심이 있어 과연 위대한 물리학자인 아인슈타인은 어떻게 많은 업적을 이루었는지 매우 궁금했는데 한 달 후에나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아인슈타인이 학창시절엔 그다지 주목 받는 학생이 아니었다는 것, 이혼 경험이 있다는 것 등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중간중간엔 여러 가지 물리 이론들을 설명해 놓은 것이 있는데, 내가 아는 것은 극히 적었고 너무 어려웠다.. 그리고 ‘역시 과학의 세계란 깊고도 깊다’라는 것을 느꼈다.
이 책엔 내가 아는 뉴턴 빼고.. 거의 다 모르는 수학자, 과학자들이 나온다. 아인슈타인의 절친한 친구인 보어, 수학자 그로스만.. 그리고 마지막쯤에 레오 질라트라는 인물이 나오는데 참 부럽다. 똑똑하고 아인슈타인에게 칭찬도 받고 연구도 같이 했으니까 말이다.
이제 아인슈타인에 대해 적어볼까? 이 책의 표지엔 제목이 크게 있고 아인슈타인이 혀를 내밀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그림이 오른쪽 밑에 실려있다. 그 그림을 보니 매우 친숙했다. 친할아버지 같이.. 결혼생활을 원활하게 하지는 못했지만 손자 손녀에게 매우 잘 해줄 것 같은 모습이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물리를 사랑했을 것같다. 죽기 전까지 통일장이론 일부를 계산하고 있었다니 말이다.
이 책엔 솔직히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말들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물리에 대해 흥미가 더 생겼다. 또 아인슈타인에 본받고 싶은 점이 생겼다. 천재적인 두뇌는 바라지도 않고, 그의 자신감과 애착(열정?!)이다. 자신이 생각한 이론이 옳다고 밝혀졌을 때 그는 당당하게 ‘당연하다’라고 했다. 거만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자신감이 있었단 뜻이었겠지. 그리고 자기가 연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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