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과학교과서, 영화에 딴지 걸다`를 읽고나서 과학교과서영화에딴지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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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09

`과학교과서, 영화에 딴지 걸다`를 읽고나서 과학교과서영화에딴지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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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과서, 영화에 딴지 걸다>를 읽고나서

일단 이 책을 영화를 좋아하는 모든 분께 추천해 드리고 싶다. 나는 영화를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는다. 한국영화는 매우 좋아하지만, 외국영화는 잘 보지 않는다. 거기다가 과학 영화는 매우 싫어한다. 그리고 사실적으로 영화를 본다고 해도, 꼼꼼히 살펴보지는 않는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것 같다. 이 책은 영화 속의 과학과 오류를 꼼꼼히 분석, 재미있게 풀어내어서 질리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매우 친근한 어투로 책을 썼다. 한마디로 반말형식. 그래서 더 친근하게 읽었을지도 모른다. 다른 책처럼 ‘다’로 끝난다면 아마 나는 이 책을 다 읽기도 전에 덮어버렸을지도 모른다. 거기다가 이 책은 풍부한 사진자료와 사진아래엔 재미있는 설명도 해놨다,
이 책에는 과학영화 16편이 나온다 ‘진주만’부터 시작해서 ‘블랙 호크 다운’, ‘타이타닉’, ‘모노노케 히메’, ‘2009 로스트 메모리즈’, ‘피스메이커’, ‘트루라이즈’, ‘트리플 엑스’, ‘스파이더맨’, ‘오션스 일레븐’, ‘소림축구’, ‘마이너리티 리포트’, ‘매트릭스’, ‘이레이저’, ‘래드 플래닛’,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로 끝난다. 내가 흥미롭게 본 영화도 있었고, ‘이런 제목의 영화도 있었나?’하며 몰랐던 영화들도 많이 있었다.
그중 흥미롭게 읽는 부분이 있었다. 많은 커플들이 배를 타면 한다는 그 포즈. 선반[?]위에 올라서서 남자는 여자의 허리를 잡고 여자는 두 팔을 벌리고 바다 한가운데에서 ‘사랑해’를 외친다던 그 유명한 포즈를 만들어줬던 ‘타이타닉’과 나도 한번 거미인간이 되고싶다고 생각했던 ‘스파이더맨’이다.
일단 타이타닉에 몇 가지의 오류가 있었지만 그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건 물 속에서 너무 오래 동안 있었다는 점이다. 사실적으로 주인공 두 명-2℃라는 바닷물에서 무려 40분간 이야기를 한다. 거기다가 오직 춥다고 한 말은 “Oh, It`s so cold"(오, 매우 추워!)일뿐, 조금도 고통스런 모습을 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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