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대중문화 속 과학 읽기`를 읽고 독후감 대중문화 속 과학읽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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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1-07

`대중문화 속 과학 읽기`를 읽고 독후감 대중문화 속 과학읽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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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속 과학읽기’를 읽고

우리는 흔히 인간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칭한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인간들이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 얻어낸 공감대를 ‘대중문화’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문화’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엇다. 하지만 이 대중에 의해 전달되는 문화가 모두 옳은 것은 아니며, 우리는 특히 과학에 있어서 많은 오해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우리가 대중문화 속의 과학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은 대중문화의 발전에 한 몫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대중문화의 많은 청중이나 관중에게 호소하기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사회의 관심사, 모습 등을 반영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런데 우리에게 전해져오는 상식에 해당하는 과학적 사실 중에 많은 것을 잘못 알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흔히 믿고 있거나 불확실하지만 왠지 그럴 것 같은 것에는 혈액형별 행동양식, UFO, 초능력, 시간여행 등이 있다. 이것들은 실제로 증명할 수 없지만 오랜 시간 동안 다수에 의해 믿어져 오던 비과학적 산물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과학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아직도 과학의 범위를 이렇다, 저렇다고 확실히 규정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알고 있고, 배우고 있는 과학은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 그 타당성이 증명되어 보편적으로 인정받은 내용들로 그 범위를 제한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는 비과학적인 지식이라고 한다. 하지만 인간이 만물의 진리를 아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기에 온 누리의 진리 중 일부를 과학이라 제한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 누군가가 말했던 것처럼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이 ‘현재 우리의 인식 수준에서’ 설명가능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또한 설명이 불가능하다고 해서 반드시 초월적 존재를 가정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라는 말을 깊이 새겨 볼 필요가 있다. 즉, 현재 우리가 정의한 과학은 ‘현재 우리의 인식 수준에서’의 과학일 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수에 의해 받아들여진 것들을 그댈 볼 것이 아니라 ‘그것이 과연 그러한가, 그리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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