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생명과학은 왜`를 읽고 생명과학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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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5-11

`생명과학은 왜`를 읽고 생명과학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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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은 왜?"를 읽고...

나는 어제 “생명과학은 왜?”라는 책을 보았다. 어렸을때 부터 즐겨보던 책이어서 어제도 역시 재미있게 그 책을 보았다. 그 책은 어린이들이 보기좋게 만화로 만들어져 있었긴 했지만 내용은 나에게는 너무나 어려웠다. 왜냐하면 나는 과학에 별로 관심도 없을뿐더러 생명과학을 배운적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만화라서 재미있게 읽으며 조금씩 이해해 갔다.
그 중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유전에 관한것이 였다. 자신을 낳아준 부모를 닮을 수 밖에 없는 법칙이 너무나 흥미웠다. 특히 돌연변이에 관해서 나온것은 더더욱 재미있었다.
‘하긴 나도 친척어른들께 돌연변이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정말로 나의 염색체가 파괴되어 엄마,아빠를 안 닮은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생겼다. 하지만 곧 생각을 바꾸었다. 조금은 닮은점이 있기도 하니까 말이다. 그러나 걱정되는것이 하나 더 있다.
‘유전에 법칙대로라면 나는 많이 커야 163cm정도 밖에 못 클텐데.... 어쩌지? 더 크고 싶은데...’
하는 걱정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니 우유랑 멸치등을 많이 먹어서 키를 더 크게 만들어야 겠다.
아무튼 세포핵 얘기는 너무 지루하고 따분하기도 하고 특히 무척이나 어려워서 제대로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모든 물질에는 대부분 수백억개의 세포가 있는데 세포 하나당 핵을 하나씩 갖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 내 몸에는 엄청나게 많은 세포와 핵들이 있을것 아닌가!
너무 신기했다. 하지만 그만큼 이해하기 힘든점도 많았다. 궁금한게 많았지만 책을 차차 읽어 나가니 의문이 풀렸다. 그래서 다행이도 모르는것 없이 지나갔다.
그리고 세포를 조작하여 만든 ‘감자토마토’ 같은 채소는 실용적이라 너무 좋은것 같았다. 시중에서도 팔면 돈도 많이 벌고 좋을것 같다. 다른 세포들도 잘 조작하여 더 좋은 것들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또 이부분도 재밌었다. 엽록체, 세포벽, 액포, 중심체, 세포막, 미토콘트리아, 리보솜, 소포체, 골지체등 의 것에 대해 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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