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과학의 불가사의`를 읽고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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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과학의 불가사의`를 읽고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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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학 독후감’을 쓰는 숙제에서 진짜 고민이 많이 되었다.
평소에 읽은 책도 별로 없고, 쓸 책도 마땅치 않아서 예전에 한번 읽은적이 있는 책으로 쓰기로 했다. 이 책은 내가 초등학교때 과학독후감 쓸 때 많이 이용했던 책 이다.
내가 이책을 처음에 읽었을 때 에는 진짜 이해가 안가고 신기한 내용이 참 많았다. 하지만 지금 다시 보니 참 새롭고 그 떄 어려서 잘 몰랐던 것들도 이해가 잘가는거 같았다.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서 자라는 것도, 우주의 행성들이 일정한 법칙에 따라 질서있게 움직이는 것도, 이젠 생각해 보면 그저 신기할 뿐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참 이세상에는 신기한 것들이 참 많다는걸 알았다. 이책에서 가장 신기했던건 ‘나스카 평원의 지상 그림’이라는 아주 신기한 그림이다. 그 그림은 하늘에서는 아주 거대한 그림들이 펼쳐져 있는 진짜 멋있는 그림들이었는데 땅에서 자세히 보면 땅을 파해쳐 놓은 것이다. 어느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아주 오랜 옛날 지능을 가진 우주인들이 이 곳에 착륙하여 미래에 사용할 비행장을 건설했는데 이것이 바로 그때 그려진 그림이라는 것이다. 참 기상 천외의 주장일수가 없다. 하지만 아직가지 그 자세한 내용을 알수없다고 한다. 과연 진짜 외계인이 이 지구에 왔던 적이 있었을까? 이걸 보면 궁금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갑자기 이런게 생각난다. 언젠진 잘 생각이 나지 않는데 티비에서 페루 지방에는 그런 그림들이 많은데 그 그림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아주 야밤에 그마을에 아무도 깨어있지 않을 때 어떤 사람들이 긴 줄과 널빤지를 가지고 와 서 그걸 가지고 원하는 모양으로 눌러서 초원위에 아주 멋있는 그림을 그려놓고 간다고 했다.
그 그림을 그리는데 고작 3분정도밖에 안걸린다고 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갑자기 떠올랐다.
그리 또 다른 잼있는걸 보았다. 아주 예날에 새워진 거석상 이라는 건 데 아주 그 규모도 크고 두꼐도 두껍고 높이도 아주 컸는데 그런 돌을 깎아서 조각한 거인의 석상이 섬 한가운데 세워져 있다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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