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냉동인간`을 읽고나서 냉동인간

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냉동인간`을 읽고나서 냉동인간.hwp   [size : 29 Kbyte]
  109   2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1-06-24

`냉동인간`을 읽고나서 냉동인간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 과학 문고를 읽고 >

오늘날 우리들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사람들은 고도로 발달된 과학 문명의 혜택 속에 살고 있다. 그래서 우린 아무 불편 없이 살고 있고 또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아직 끝이 나지 않은 과학 기술을 개발을 시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요즘 이공계 기피 현상으로 우리 나라의 과학에 큰 차질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발전 시켜주었으면 한다. 평소 나는 과학 문고를 자주 읽지는 못하지만 읽기 시작하면 이해가 안되더라도 꼭 끝까지 보고 그 속에 빠진다. 특히 책 중에서도 과학에 관련된 책이 나에게는 딱딱하고 관심이 없으면 싫증을 느끼지만.... 내가 이번에 접하게 된 책은 제목부터가 날 관심을 끌게 했다. ‘냉동 인간의 비밀’이란 제목으로 사로잡은 이 책은 누구든 쉽게 접하고 들어본 굳이 냉동인간 뿐만 아니라 얼음 세계의 관한 내용이었다. 얼음 세계에는 얼음 인간, 냉동 인간, 빙하, 에스키모 생활 등의 내용이 있다. 특히 관심이 간 부분은 얼음 인간과 냉동 인간이었다. 또한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현상에 빙하가 녹고 있다는 사실을 들은 바 있어 의문이 있었다.
냉동 인간과 얼음 인간은 무엇이 다른 것인가...하는 의문을 가지고 읽어보니 조금이나마 금방 내용이 들어왔다. 얼음 인간이라는 것은 오랜 전에 불의의 사고로 얼음으로 뒤덮여 보존되어 온 것을 말한다.. 이 얼음 인간에 대한 내용을 조사해 보니 2003년 10월 31일에 미국 ‘사이언스’에는 5300년간 알프스산맥 빙하에 묻혀 있던 얼음 인간이 된 미라를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얼음 인간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미라이며 알프스산맥의 빙하가 녹는 과정에서 발견된 미라로 발견지명에 따라 ??외치??라 불린다. 외치는 159cm 키에 46세의 남자인데 뼈와 피부로 연대를 측정한 결과 5300년 전의 석기 시대 인으로 밝혀졌다. 또 미라의 뼈와 근육에서 DNA를 뽑아내 분석한 결과 유럽인의 조상으로 판명됐다. 이렇게…(생략)




과학도서`냉동인간`을읽고나서냉동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