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두뇌가 두죽박죽`을 읽고 두뇌가 뒤죽박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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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06

`두뇌가 두죽박죽`을 읽고 두뇌가 뒤죽박죽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두뇌가 뒤죽박죽‘을 읽고

내가 초등학생이였을떄, 학교 도서관에서 흥미로운 과학책 시리즈를
찾아 읽게 되었다.
4,5 학년떄 나온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
초등학교 고학년층이 읽어도 어렵지 않고. 쉬운. 그리고 재미있는 과학책이였다.
그 시절의 경험으로 중 1, 중 2가 된 지금까지 읽어오는 책이다.
그 중. 내가 이 시리즈들중. 가장 많이 읽었고. 흥미있었던 책들 중 하나가
‘두뇌가 뒤죽박죽‘ 이였다.
내게 뇌 신경학자 등의, 뇌에 관한 나의 미래의 직업을 생각하게 해준 책, 뇌의 신비에 대해 생각하게 한 이 책에 대해, 과학 독후감을 써보려 한다.

책 겉표지를 넘겨 첫 페이지부터 읽어 나가면. 으스스한 이야기와 함께, 고대 사람들의
뇌에대한 잘못된 생각들에 대해 나온다.
사고를 하는곳은 심장, 그리고 뇌는 피를 냉각 시키는 기관일 뿐이라 생각했던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은 정말 흥미로웠다. 감기에 걸렸을 때 흐르는 콧물이 뇌라고 생각했다니,
지금 보면 바보같은 생각 이라고 평가할지 몰라도 그 시대에는 얼마나 ‘큰 발견‘이였을까.
이런 ‘큰 발견‘을 제치고, 사실에 가까운 주장을 차례차례 발표해 나가는 과거의 학자들.
그 들은 뇌의 각 부분들에 명칭을 붙이고, 그 부분이 담당하는 일들을 하나하나 밝혀내고,
잘못된 것들 은 수정해 나갔다.
그 들이 발견해 낸 뇌의 각 부분들의 명칭과 담당 하는 일들은 이렇다.
뇌의 85%를 차지한다는 대뇌, 이 크고 중요한 부위의 겉 표면은 대뇌 피질로 온갖 생각을
일으킨다. 이 대뇌는 둘로 나뉘어져 있는데. 나뉘어진 왼쪽뇌와 오른쪽 뇌는 뇌교라는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정말 궁금한 사실은 대뇌가 왜 둘로 나뉘어져 있는지의 이유이다.
왼쪽뇌는 말과, 읽고 쓰는 것을 담당하고. 오른쪽 뇌는 노래의 음정과, 그림, 예술쪽을 담당한다.
두 개로 나뉘어지지 않고도, 하나에서 모든 걸 담당할 순 없는걸까..
차라리 하나의 뇌라면, 말을 하면서 그림을 그리는 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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