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뚱보학교의 뚱뚱보들`을 읽고나서 과학은 요술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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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19

`뚱보학교의 뚱뚱보들`을 읽고나서 과학은 요술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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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요술쟁이
“뚱보학교의 뚱뚱보들”을 읽고 나서

`뚱보학교의 뚱뚱보들‘이란 책은 중국 자연 과학 동화집 중에서 특색 있는 작품만 골라 엮은 것이다. 동물의 세계, 식물과 곤충, 수생 생물의 세계가 재미있게 펼쳐지면서 과학적 주제와 교훈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고 읽을수록 점점 재미를 더해갔다.
‘용감한 석영유리’에서는 영롱이가 나무나라에서 나무 한 사람이 불 속에서 나오질 못해 불 속에 들어가 나무 사람을 구해주었다. 난 석영유리에 대해 알지 못했는데 석영 유리는 불, 물, 번개에도 끄떡하지 않는 것이 신기했다. 내가 만약 석영유리였다면 불, 물, 번개에도 끄떡하지 않는다고 잘난 체를 할텐데 영롱이는 참 겸손하고 희생 정신이 많은 것 같다. 요즘 대부분 왕자병, 공주병에 걸린 우리들에게 이 이야기는 꼭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누가 땅에 떨어진 별을 깰까?’에서는 아기 토끼가 잠을 자다가 운석이 떨어져 나오질 못하자 결국은 딱따구리 박사가 물의 팽창력을 이용하여 아기 토끼를 구해 주었다. 나도 이런 경험이 있었는데 요구르트를 냉동실에 한참 넣어두었는데 요구르트의 입구가 볼록 튀어나온 것을 보았다. 과학이란 어딘가에 숨어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생활 주변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 과학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구나!’하고 새삼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거울 삼형제’에서는 오목 거울과 볼록 거울, 평면 거울이 자기가 보이는 것이 옳다고 싸우다 평면 거울이 거울은 제마다 특징이 있다고 알려 줘서 다시 거울 삼형제는 화해하게 되었다. 거울에 종류와 특징들은 초등학교 때 배웠는데 ‘거울 삼형제’에 여러 가지 내용이 나와 거울에 대해 다시 복습할 수 있었고 오목 거울과 볼록 거울은 일상 생활에서 잘 쓰이지 않을 것 같았지만 우리 주변에서 많이 쓰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과학에 대한 책은 대부분 읽지 않았는데 ‘뚱보학교의 뚱뚱보들’을 읽고 ‘아니 과학이 이렇게 신기하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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