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과학노트`를 읽고 독후감레오나르도다빈치의과학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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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23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과학노트`를 읽고 독후감레오나르도다빈치의과학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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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끝없는 호기심과 뛰어난 재능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과학 노트”를 읽고.

먼 르네상스 시대 때의 최고의 인물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틀림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가 요즘 시대에 살고 있었다면 만능인이라는 호칭이 적당할 것이라고 생각할 정도다. 그는 과학면, 예술면 등 여러 가지 부분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었기 때문에 평소에 나도 관심이 갔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과학 노트”의 긴 제목을 가진 이 책은 아마도 그동안 내가 찾고 있었던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렇게 나는 큰 호기심과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정말이지 이탈리아 태생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르네상스 시대의 대단한 인물이었다. 세계인들이 모두 알고 있는 대표적인 그림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을 그리는 위대한 화가이자 음악가이고, 재기발랄한 과학자였던 그는 모든 학문에 대단한 열정을 보였다는 내용을 보고 나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도 과학적인 그림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그랬다. 그는 예술에서의 과학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을 토대로 하며 원근법을 지킨 그림, 그리고 물체의 표면과 빛을 알기 위해 과학적으로 기하학적 기초와 비례, 구도 등을 생각한 그의 그림들이었던 것이다. 이 책에는 그가 과학적으로 그린 간단한 그림들과 그 원리에 대한 그림들이 나와 있어서 그가 어떻게 과학적으로 그림을 그렸는지 알 수가 있었다. 그 그림들을 보면 그리기가 어렵게 느껴지기만 했던 그림들이 과학적으로 아주 쉽게 그려질 수 있었던 것이다. 내 생각에도 예술은 과학이다라는 어느 누군가의 말이 확실하게 느껴졌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소년기 때부터, 아니 내 나이 때부터 이미 그림이야말로 세상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던 것이다. 내 생각에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열성적으로 그림 그리기에 매달린 이유가 바로 세상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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