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로빈스크루소 따라잡기` 읽고서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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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로빈스크루소 따라잡기` 읽고서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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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나의 동생 용선이가 학교에서 빌려온 책이었는데 가끔 무인도에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용선이가 마침 그 책을 빌려왔던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노빈손이라는 주인공이 비행기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되면서 그 동안 책을 많이 읽으며 익혀왔던 지식과 로빈슨이 노빈손의 꿈에 나타나 조언을 해주며 무인도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쓴 책인데, 책을 읽다보면 용어설명도 하는 등 많은 읽을거리와 볼거리로 구성이 되어있다. 특히 글로는 잘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들은 그림으로 잘 이해할 수 있게 하였고, 특히 글의 마지막에 그 내용에 대한 자세한 글도 씌여져 있어 그 글만 읽어도 무인도에 갇혀 살아도 혼자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또 맨 앞장에 단계별로 테스트도 있어 더욱더 이 책을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높여주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서 정말 놀랬었다. 아니 감탄을 하였다. 수증기를 이용하여 물을 만들어 마시고, 렌즈와 필름으로 불을 만들어내어 음식을 해먹으며 독이 든 버섯과 아닌 버섯을 골라내는 등 내가 하기엔 조금 어려운 일들, 아니 알지도 못했던 일들을 노빈손은 척척 해내기 때문이었다. 사실 로빈슨이 꿈에 나타나 노빈손에게 조언을 해주며 도와주긴 하였지만, 노빈손이라는 주인공이 이것을 응용하기가 조금은 힘들었을 텐데 하는 것들을 노빈손은 잘 응용하여 나중에는 날씨 예측법을 배우고 뗏목을 만들어 언제 무인도를 탈출한 것일 것인지도 알아내어 결국엔 무인도를 탈출하였다는 게 놀라웠다. 나 같은 애들은 그저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고 목이 말라 쓰러지고 말텐데... 이 책과 이 책에서 나온 노빈손의 물건들을 여행을 다닐 땐 비슷이 가지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을 정도였다.
나는 이 재미나고 흥미 있었던 이야기들 중에 아무래도 물을 정화시키는 정수기를 만들었다는 것이 제일 기억난다. 사람에게는 아무래도 물이 굉장히 중요하고, 또 맨 처음에 나왔던 내용이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 물을 정수기 몹지 않게 맑…(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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