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를 읽고 ! 독후감 노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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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를 읽고 ! 독후감 노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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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를 읽고


어느 날 무인도에 뚝 떨어진다면 당신은 살아갈 수 있겠는가?
이 책은 영국 작가 다니엘 디포가 쓴 장편소설 “로빈슨 크루소” 의 이야기를 토대로 만들어진 순수과학 소설이다. 노빈손 이라는 사람이 배낭여행을 위해 비행기를 타고 가던 중 비행기가 사고를 당하여 무인도에 표류 하게 된다.
무인도에서 물을 구하는 법, 불을 구하는 법, 약초를 구별할 수 있는 방법들과 신기루, 나침반 만드는 법 등을 알 수 있다.
만약. 내가. 무인도에 혼자 나 홀로 외로이 떨어지게 된다면, 난 어떻게 살까?
왜 흔히 백문백답을 할 때 보통 “무인도에 가져갈 세 가지 물건은?” 이라고 물으면 난 선뜻 대답을 못 하겠다. 사냥을 하려면 총도 가져가야 하고, 내가 할 줄 아는 건 밥 밖에 없고, 또 외로우니까 우리 엄마도 데려 가야 하고 또 약초를 구분 할 수 없으니까 약초에 관련된 책도 가져가야 하고통통배도 가져갔으면 좋겠고 또, 물고기 잡을 그물도 가져가면 좋겠고 나침반이랑 자석이랑 성냥이랑 참치통조림도 가져갔으면 좋겠다.
무인도라고 해도 추울 수도 있으니까 얇은 옷이랑 두꺼운 옷도 가져갔으면 좋겠다.
하지만 노빈손의 현재 보유 하고 있는 물건들은 안경, 시계, 카메라, 맥가이버 칼, 비닐 우비 등을 가지고 있다. 노빈손은 카메라 렌즈로 햇빛을 모으고 그 모은 햇빛을 필름으로 태워서 불을 만들었다. 신기 했다.
저번 설 연휴에 본 영화 “캐스트 어 웨이” 에서는 나무와 나무의 마찰력과 산소가 통하게 해서 불을 피웠는데, 아마 톰 행크스와 노빈손이 가지고 있는 물건이 달라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또 노빈손은 증류한 물을 끓여서 마시고 먹을 수 있는 산나물을 찾아 캐먹고, 조개도 잡아먹고, 나무와 흙으로 오두막을 만들고 덫을 놓아서 토끼도 잡아먹고 로빈슨 귀신한테 날씨 예측법도 배우고 대나무로 뗏목도 만들었다. 하지만 끝없는 우울증과 스트레스로 양 눈의 시력을 잃기도 했다.
나는 무인도에 떨어지면 어떻게 살까?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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