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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물은 답을 알고 있다를 읽고나서 물은 답을 알고 있다1

등록일 : 2010-09-02
갱신일 : 20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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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답을 알고 있다를 읽고나서 물은 답을 알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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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물은 답을 알고있다’
를 읽고서



중학교 1학년 때 국어 선생님께서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을 소개해주셨다. 국어선생님이 원래 이야기를 하기를 좋아하시고 농담도 잘 하시는 분이라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말을 그냥 무심코 흘려들었다. 어떻게 사람들이 하는 말에 물이 영향을 받을 수 있을까? 그것도 국적에 상관없이 좋은 말과 나쁜 말을 생명체도 아닌 물이 알아들을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다. 중2 때 내가 책을 사러 서점에 갔을 때 놀랍게도 이 책이 있었다. 정말 이 책이 있었구나 하며 나는 이 책을 생각도 않고 샀다. 제목과는 달리 내용은 아주 심오한 내용이었다. 에모토 마사루는 이 책을 쓰면서 무려 8년 동안 물을 연구하며 찍은 놀라운 사진들을 통해 인간의 언어와 음악들이 물에 얼마나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마사루는 일본인 의학박사이다.그는 물과 인간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 생각하여 물을 얼려 다양한 물의 결정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국적에 상관없이 ‘사랑’이나 ‘감사’라는 글을 보여주고 찍은 물의 결정 사진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결정을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사람을 저주하는 말은 어느나라 말이건 제멋대로 결정이 부서져 보기에도 처참하게 보여서 좋은말을 했을 때와는 확실히 전혀 다른 반응을 보였다. 물은 언어 뿐 아니라 음악에도 반응을 했다.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호수를 들려주니 아름다운 무지개 빛 결정이 나타났고 모차르트의 교향곡 40번을 들려주니 곡조 그대로 아름다운 결정이 나타났다. 하지만 가사에 분노의 언어와 비속어로 가득차있는 시끄러운 음악은 ‘망할 놈’의 결정과 비슷했다. 또 전자제품 곁에 둔 물의 결정은 모두가 육각형의 결정을 얻지 못하고 파괴되었는데, 이는 전자파가 얼마나 해로운지를 알 수 있게 해주었다.
또 마사루는 각나라의 수도의 물의 결정사진을 보여주었는데 한결같이 올바른 결정들이 나타나지 않았다. 자연의 생명현상에 반하는 독소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었다.
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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