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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물은 답을 알고있다 물감상문

등록일 : 2010-01-09
갱신일 : 201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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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답을 알고있다 물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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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물은 답을 알고있다


사랑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뭘까? 예쁘다. 아름답다. 물론 이런 언어도 아름답지만 ‘사랑, 감사’가 가장 아름다운 말이라고 한다. 예쁜 육각형의, 얼음 결정체의 사진이 실려 유난히 이목을 끌던 이 과학책인, 물은 답을 알고 있다의 저자 에모토 마사루는 물에게 ‘사랑, 감사, 악마, 바보’이러한 단어들을 보여준 뒤 얼리는 실험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를 발견해냈다.
처음 이 책의 저자가 이런 실험을 하게 된 계기는 눈의 결정은 하나하나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그렇다면 물의 결정도 저마다 다른 얼굴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점을 가지고 이 실험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 실험의 결과는 실로 놀랍지 않을 수 없었다. 앞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사랑, 감사’라는 말을 보여준 물을 결정체는 비할 데 없는 아름다운 육각형의 결정체가 나타났고, ‘악마’라는 말을 보여준 결정체는 마치 중앙의 시커먼 부분이 주변을 공격하는 듯한 형상을 나타내었다. 또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보여줬을 때는 마치 주변이 정돈된 듯한 깔끔한 결정체가 만들어졌었다. 반면에 ‘바보, 짜증나네’라는 말을 보여줬을 때 마치 어린아이가 폭력을 당하는 듯한 결정체가 만들어졌다. 물은 이런 단어들뿐만 아니라 음악에도 반응을 보였다. 쇼팽의 ‘빗방울’을 들려주자, 정말 빗방울 모양의 결정체가 나타났고, 우리 나라 민요인‘아리랑’을 들려주자 가슴이 저미는 듯한 형상을 보였다. 이 여러 결정체들을 많은 수의 사진으로 실려있는데 정말 예쁘고, 신기한 것들이, 많았다. 그 중에서 우리 나라와 다른 나라의 물결정체의 모양을 비교해서 보여주는 페이지가 있었는데 선진국에 비해 우리 나라의 물 결정체가 훨씬 이상하고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것이 우리 나라의 환경이 얼마나 더럽혀져 있는지 새삼 한번더 느끼게 해 주었다.
보여주고, 들려주는 것이 글자든 음악이든 간에 물은 그에 대한 형태를 취했다. 이 말은 물이 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것이 아닐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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