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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물음답을 알고있다를 읽고나서 물음 답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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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답을 알고있다를 읽고나서 물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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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 답(答)을 알고 있다

저희 `가족의 날`에 서울에 갔을 때 형님이 주셨던 책, 물은 답을 알고 있다」를 지난주에야 완독(玩讀) 했었습니다. `물`도 사람처럼 의식(意識)이 있다는 이 책 때문에저는 큰 깨달음과 함께 생활 속에서 작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사실을 물(water)도 눈(snow)처럼 서로 다른 결정체를 갖고 있다는 것에 착안하여 영하 25℃에서 물을 얼린 후 그 결정체 사진(寫眞)을 찍음으로 자신의 이론을 증명시켰던 것입니다. 이 사실을 좀 더 구체적으로 드러나게 하기 위하여
그는 유리컵에 담긴 물에게 먼저 음악(音樂)을 들려주었습니다.그런데 베토벤교향곡 `전원(田園)`을 들었던 물은 밝고 상쾌한 결정체가 드러났고,쇼팽의 `이별(離別)`곡을 들었던 물은아름다운 모습이었지만 서로 분리(分離)된 결정체로 나타났습니다.
두 번째는 물에게 글을 보여 준 실험(實驗)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보여주었던 물은 깨끗한 육각(六角)형의 모습으로 나타났고,
`망할 놈`이라는 글을 보았던 물은제 멋대로 흩어져 찌그러진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물도 글과 그림에 따라 이렇게 서로 다른 반응(反應)이 나타난다는 사실은
`물`도 사람처럼 의식(意識)이 있다는 것을 증명(證明)한 것입니다.
이번에는 초등학생이 물에게 말을 걸어보았습니다.
먼저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각기 다른 나라말로 했음에도 말은 다르지만 의미(意味)는 같아서 그런지 모든 물들이 아름다운 꽃과 같은 모습으로 찍혔습니다. 그러나 이 실험 역시 `망할 놈`이나 `짜증나 죽겠네`라는 말을 들은 물은 한결같이 어린아이가 폭력(暴力)을 당한 모습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자(著者)는 그러므로 `물`은 단순한 물질(物質)이 아니라 대자연(大自然)의 생명력을 표현하는 `마음의 거울`과도 같은
인격적인 존재라고 말을 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실험(實驗)을 통해
사람의 의식이나 말이 가지는 에너지가 `물의 결정`이라는 눈에 보이는 형태(形態)를 가지는데 놀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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