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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물질의 성질을 읽고 물질의 성질

등록일 : 2011-11-23
갱신일 : 20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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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성질을 읽고 물질의 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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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성질을 읽고

나는 이 물질의 성질이라는 책을 문제집 뒤쪽에 나와있는 책에서 보았다. 책을 직접 산 것은 아니지만 문제집에 물질의 성질에 대해 몇십페이지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읽게 된 것이다, 과학을 좋아하는 나로서 이런 이야기를 그냥 넘길 수가 없어서 읽은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물건들은 각각의 성질이 있다.
그 성질을 잘만 이용하면 우리 생활에 이롭게 쓰인다.
고무공, 나무, 쇠종, 돌멩이가 자기의 성질과 알맞는 구슬을 찾으러 모험을 떠났다.
성 까지 찾아가려면 여러가지 장애물이 있다.
1번째 장애물은 깊은 물이었다.
그때 나무와 고무공이 자신있게 나섰다.
고무공은 쇠종을 나무는 돌멩이를 안고 물을 건넜다.계속 가다가 2번째 장애물이 나타났다.
두 번째 장애물은 불이었다.
그때 바로 돌멩이와 쇠종이 나무와 고무공을 업고 성큼성큼 건너갔다.
3번째 장애물은 쇠망치이었다.
쇠망치는 나무, 돌멩이, 고무공, 쇠종 모두를 한대씩 때렸다. 고무공은 퍽, 나무는 탁, 돌멩이는 딱, 쇠종은 땅 소리가 났다.
4번째 장애물은 굳게 잠겨있는 성문열기 이었다.
그래서 고무공은 탕 하고 튀어올라 문을 열어주었다. 또 문이 있었다. 그 문은 자석으로 굳게 닫혀있어 있었다.
그때 쇠종이 나서서 문을 열었다.
성안에는 여러가지 물건이 있었는데 빨강, 파랑, 초록, 노랑 구슬이 있었다. 자기에 성질에 알맞는 물건을 찾기위해 일단 물에 넣어보았다. 빨강, 노랑색 구슬이 떠 있고, 파랑, 초록색 구슬이 가라앉았다.
그 다음에는 구슬을 튕겨보았다. 노란색 구슬은 가라앉고 빨강색 구슬은 튕겼다. 그 다음으로 자석에 붙여보았는데 초록색 구슬은 붙고, 파란색 구슬은 떨어졌다.
빨강색 구슬은 고무공, 노란색 구슬은 나무, 파란색 구슬은 돌멩이 초록색 구슬은 쇠종이다.
이 책은 조금 보면 유치하다. 그러나 자세히 집중해서 읽으면 이 책도 많은 교훈을 준다. 이 책도 벌써 나에게 물질의 성질을 알려주었다. 힘들게 공부해서 배울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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