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과학도서
인쇄   

과학도서 - 바이오혁명 바이오혁명

등록일 : 2011-07-06
갱신일 : 2011-07-06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바이오혁명 바이오혁명.hwp   [size : 29 Kbyte]
  115   4   500   2 Page
 
  100%
 
바이오혁명 바이오혁명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바이오 시대. 아직은 우리에게 생소한 단어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바이오 혁명이니, ??생맹??( 생맹이란 생명+맹이다 한마디로 생명에 일자무식이라는 뜻. 저자가 만들어낸 단어이다)이니 등의 단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었다. 바이오 시대. 바이오시대의 도래. 처음에 필독도서로 권해진 바이오혁명이라는 책을 보고,??에이, 이게 뭐야? ?? 라고 투덜거렸고 사실 아직도 나는 이 시대가 올 거라는 저자의 말에 반신반의 하고 있다. 그렇지만, 언제나 혁명이라는 것은 깨어있는 자들만이 자각할 수 있도록 아주 작은 예고만 보이고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었던가. 마치, 지금 매우 자연스럽게 여겨지는 정보사회 도래의 첫 시작, 정보혁명 때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적어도 정보사회의 ??컴맹??처럼 아주 전문적이지는 못하더라도, 바이오사회의 ??생맹??이 되지는 말아야하지 않을까?
바이오 혁명이란, 농업혁명, 산업혁명, 정보혁명 다음으로 올 제 4혁명이 될 것 이라고 예견되고 있는 것으로, 유전자와 게놈연구로 조만간 바이오산업이 성행하고, 연구가 활발해져 생명공학의 사회가 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이 책은, 바이오혁명의 도래와 생맹을 탈출의 권고하면서 시작하여 현대인들의 높은 관심을 요구하며 마치었다. 그리고 DNA해석의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었는데, 흥미로운 것은 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유전물질은 사람과 사람과는 99.9% 고릴라와는 99.8%차이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0.2%의 유전물질이 고릴라와 사람을 구분한다는 것과 세상에 같은 사람은 없다는데, 고작0.1%의 차이로 모든 사람을 특징짓는 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다. 이미 연구가 끝난 유전자 3개에 대한 소개도 하고 있었는데, 거기에는 우리나라의 과학자들도 참여를 했다고 하여 괜스레 내 어깨를 들썩 하게 만들었다. 또한, 바이오사회의 도래에 중추가 됐던 인간 게놈프로젝트의 소장과 셀레라제노믹스의 사장에 관해서도 알게 되었다.
2000년 6월 26일 인간 게놈프로젝트(HGP)와 바이오 벤…(생략)



∴Tip Menu

과학도서바이오혁명바이오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