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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반딧불 똥구멍 에서 빛이나를 읽고 반딧불이 똥구멍에서 빛이나를 읽고

등록일 : 2010-08-23
갱신일 :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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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똥구멍 에서 빛이나를 읽고 반딧불이 똥구멍에서 빛이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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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독후감>
반딧불의 똥구멍에서 빛이나
상신 초등학교
김유라

어제 온 비가 그치고 언제 그랬냐는 듯 따스한 햇살이 환하게 웃음 지었다.
곳곳에 피어있는 꽃들이 봄의 아름다움을 더 해주어서 그런지 내 마음도 한아름 밝은 미소로 가득하였다.
도서관 앞 진달래와 개나리가 유난히도 예뻐 보여 구경하던 중 독후감 숙제가 생각났다.
그래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도서관에 갔다.
어떤 책을 읽을까 생각하던 중 그렇게 조용한 도서관에서 웃음을 못 참게 한 제목의 책이 있었다.
‘반딧불이 똥구멍에서 빛이나`란 제목의 책인데, 이 책을 읽기도 전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노을이 졌어요’란 글의 첫머리 부분을 보며
“참, 반딧불 이는 컴컴한 밤에 빛나 지!”
라고 생각하였다.
이 책의 앞부분에 주인공들인 바우와 나래의 집은 산 아래에 있는데, 노을이 지자 마자 어둠이 찾아오는 곳이다.
아직 집에 못간 나래는 울고만 있었다. 오빠인 바우가 나래의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엉뚱한 말을 하였다.
“오빠가 반짝 반짝 날아가는 별님 보여줄까?”
“정말 별님이 날아다녀?”
나래는 신기한 듯 물어보았다.
어? 별님이 날아다닌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신기하고 의아한 말이었다.
어느새 나는 마치 내가 나래가 된 듯 바우를 재촉하고 싶었다.
반짝반짝 날아다니는 별이란 수수께끼 같은 말은 책을 조금 더 읽은 후에 알 수 있었다. 바로 반딧불 이를 말하는 것 있었다.
바우와 나래는 한참동안을 반딧불 이와 논 후 집으로 향했다.
반딧불 이는 짝짓기가 끝나면 죽는다고 한다. 참 안타까운 일이지만 반딧불이 총각 반돌 이는 반딧불이 아가씨와 결혼을 하였다.
반돌 이는 자신이 곧 죽는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었다.
반야를 만나 아빠가 될 수 있어 죽음이 두렵지 않다는 반돌 이의 말에 내 마음을 더 아프게 하였다.
처음 이 책을 읽기 전에 갖았던 생각은 없어져 버렸다. 다 읽은 후에야 비로소 이 책의 제목인 `반딧불이 똥구멍에서‘의 참 뜻을 알게 되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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