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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발명의지혜를읽고 발명의지혜

등록일 : 2012-06-17
갱신일 : 201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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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의지혜를읽고 발명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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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발명은 작은 것에서부터

“발명의 지혜”를 읽고

텔레비전, 라디오, 전화기..
모두가 우리 새오할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들이다. 더욱이 오늘날, TV나 전화가 없는 생활이란 짐작조차 하기 어렵다. 나는 여지껏 tv나 전화가 우리 생활의 자연스러운 한 모습이라고만 생각해 왔었고, 그것들이 어떻게 하여 우리 생활에 이용되었는지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못하였다.
그런데, 이번에 한국 생활 과학진흥회에서 편찬한 ‘발명의 지혜’ 라는 과학책을 읽고 ‘발명’에 대해서 좀더 깊이 생각해 볼 시간이 가질 수 있었다.
발명이라고 하는 것은 생활 과학의 진보다 합리화에 기여하고 공헌하는 아이디어에 의해서 어떤 사물을 새로 만들어 내는 것을 뜻한다고 하였다.
우연에서 이루어진 발명은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를 주지만, 이러한 발명은 결코 쉽게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다.
일상 생활의 모든 사소한 일에서부터 하나 하나 주의 깊게 탐구하고 과학하여, 불편한 점을, 생할에 편리하도록 만드는 일...
성공을 향하여 나아가는 그 과정에 실패란 얼마든지 있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 실패의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진정한 승리와 패배가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아이보리 비누를 만들어 낸, 일본 후지무라 여사장의 이야기에서도 그렇다.
만약 내가 사장이었다면, 그 직공을 호되게 꾸짖었을 것이다. 그런데, 후지무라 사장은 상상 속의 나처럼 그렇게 경솔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실패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 물에 가라앉는 비누의 결점을 완전히 보안한 아이보리 비누를 만들어 낸 것이다.
사람은 언제나 실수를 할 수 있지만, 그럴 때 낙담이나 체념만 하지 말고, 왜 그랬을까?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 이것을 다른 방도로 쓸 수는 없겠는가를 잘 생각해 보는 데에서, 새로운 발명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았다.
필립의 대수롭지 않은 아이디어로 개발된 십자 나사못, 온 세계인이 즐겨 입는 블루진, 자연 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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