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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발전하여 변하는 우리의 세상 할머니의 보릿고개

등록일 : 2012-07-11
갱신일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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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여 변하는 우리의 세상 할머니의 보릿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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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여 변하는 우리의 세상
-‘할머니의 보릿고개’를 읽고..-
지은이: 김선희
출판사: 꿈소담이
요즘 시대를 비유한다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이라고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시대는 여러 가지로 발전이 많아서 자꾸만 변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변해간다는 것이 꼭 좋은 것일까? 라는 의문점은 전부터 자꾸만 생각하고 있었다. 변해간다고 좋은 점이 있다면 나쁜 점도 하나씩은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 개화기 시대에도 ‘변하는 세상’이라고 할 수 있었다. 새로운 문물들이 많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그 때는 아마 처음 보는 물건이라서 신기하였을 것이다. 지금 세상도 같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새로운 물건들이 들어와서 사람들은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신기해하며 구경을 하거나 마음에 들면 산다. 그리고 유행이 변할 때마다 새로 유행하는 것을 사기 마련이다. 그러면서 우리가 사는 세상은 더 좋아지면서 변해가고 있지만 오히려 더 좋아진다는 것이 더 나쁘게 될 수도 있다.
변하는 세상이라고 다들 너무 좋아하지만 그것이 세상을 더 나쁘게 할 수도 있다. 아니, 잘못하면은 지구에는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이 지구는 소멸될 수도 있다. 변하면서 더 좋아지기는 하지만 그 반대로 한가지씩은 나쁜 점이 있기 마련이다. 새로운 것을 발명하느라 자연을 파괴하면서 나무들은 하나 둘 씩 사라져 가고 있다. 만약에 숲이 사라지면서 자연까지 사라진다면 초식동물들이 먹을 것이 없어서 죽을 것이다. 초식동물들이 없어서 먹이가 없어진 육식동물이 죽고, 육식동물을 먹고사는 사람들이 먹을 것이 없어져서 죽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기술이 발전해도 소용없는 일이다. 먹을 것이 없어서 죽어 가는데 기술이 무슨 필요하겠는가? 그러니 앞으로는 변하는 세상이라고 너무 좋아해서만 하면 안되겠지?
우리는 지금 현재도 변하는 세상에 맞춰서 살고 있다. 발전하여 변하는 세상이 좋기는 하지만 때로는 그것이 죽음으로 몰고 간다는 사실.. 우리는 자연을 파괴하면서 발전하는 것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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