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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방숙 아이작 아시모프의 과학에세이를 읽고 방숙1 과학독후감 헥헥ㅠ

등록일 : 2012-07-31
갱신일 : 20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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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숙 아이작 아시모프의 과학에세이를 읽고 방숙1 과학독후감 헥헥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아이작 아시모프의 과학 에세이`를 읽고

`나는 과학자가 될 생각이 없는데 도대체 내가 왜 과학을 배워야 할까하는 생각을 스스로 생각한다. 과학도 알아야 할까? 과학에 특별한 무엇이 있을까?......과학을 이용하여 지구를 부수지 않고 구해내도록 하는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데 도움이 되려면 사람들이 과학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 세월이 갈수록 더 중요해지게 될 것이 틀림없다.......`
아시모프가 과학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다. 현대의 주위를 둘러보면, 아시모프의 말은 틀리지 않다. 우리가 밤늦게까지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도 과학의 발전이 이룩해 온 결과이고, 내가 지금 쓰고있는 이 방학숙제 또한 컴퓨터라는 과학문명의 선물인 것이다. 내가 비록 과학이라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생각해 보면 아시모프의 말은 옳다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난 이러한 아시모프의 생각에 공감하면서도 한편의 의문점을 떨칠 수 없다. 이 세상에 과학이 중심이 되고 있다는 아시모프의 말은 비록 옳으나, 그렇다고 집에서 설거지하는 평범한 주부가 떨어지는 물을 보며, 물의 순환에 대해 생각해야 하나? 이렇게 과학자가 되지 않고, 평범한 생활을 하는데 과학을 배워 어디에 쓸 수 있을까? 배우는 것엔 즐거움이 있다지만, 이왕이면 더 실생활에 쓸모 있는 것들을 배우는 것이 더 이롭진 않을까...... 생각하면 할수록 머리 속이 어지럽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뭔가에 대해 더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짧아 그 누구의 생각이 더 옳다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듯 싶다.
지금 생각해보니, 앞에서도 비슷하게 얘기했지만 과연 이것이 과학에 대한 것으로만 묶인 것인가 싶을 정도의 의심이 간다. 물리면 물리, 생물이면 생물, 화학이면 화학이라...... 내가 너무 교과서적인 내용에 묶인 탓일까? 과학, 과학이라...... 이렇게 되고 보니, 과연 어떤 것들을 과학이라 지칭하는지 의문이 간다. 지금은 내가 일단은 그래도 내가 배워왔던 과학에 가장 비슷하게 느껴진, 아시모프의 스물 세 번째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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