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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벌레가 벌렁벌렁을 읽고 벌렁벌렁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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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가 벌렁벌렁을 읽고 벌렁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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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와 인간의 관계>
벌레가벌렁벌렁을 읽고


요즘 학교에 가면 아이들다 밤새 모기에 물렸다고들 난리이다. 그 모기들을 잡으려고 살충제를 뿌리고, 향도 피워두고 파리체로도 잡는다. 사람들은 이런 벌레들이 해만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벌레들을 모두 죽이려 하는것이다. 이런 벌레들의 슬프고 흥겨운 인생살이를 들어보자.
벌레들중 해로운 벌레도 있겠지만, 이로운 벌레들도 있다. 예를들어, 지렁이. 지렁이는 땅속에 살며 흙을 위아래로 섞어준다. 그렇게 지렁이가 섞어준 흙은 옥토가 되어 채소도 더 잘 자란다고 한다. 그리고 또, 거미의 실로 여러가지 옷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프랑스에 자비에르 생틸레르 봉 이란 사람은 거미실로 장갑을 몇켤레 만들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거머리로 날씨를 측정할 수 있다.
세상엔 여러 박사들이 있다. 예를들어 길버트화이트. 그 곤충학자는 지렁이의 이로움에대해 발견해냈다. 또, 러복남작은 개미에 대한 많은것들을 알아냈다. 예를들어 개미는 오래살 수 있다.일개미는 7년, 여왕개미는 14년까지 살 수 있다. 또 개미는 소리에 반응한다는 것 등등. 마지막으로 거미를 연구한 용감한 박사 베이그도 있다. 그는 타란튤라 거미의 독성이 얼마나 강한지 알아보기위해 자신이 직접 그 거미에게 물렸다. 이런 학자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들이 벌레들의 특징과 위험성을 잘 알 수 있게 된 것 같다.
사람들은 벌레들을 꺼려한다. 벌레만 보면 죽이려고 달려든다. 벌레들이 무조건 해롭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흉측한 생김새 때문일까? 아니면 우리들의 생각 때문일까? 내생각엔 우리들의 생각이 잘못 된 것 같다. 그렇기에 인간들은 모든기준을 자신들에게 맞추고 자신들의 생각대로 하려는 것 같다. 벌레들에게 조금만더 관심을 가지면 벌레와 함께 공존할 수 있을 것이다.
학교에서도 과학학원에서도 정말 집중적으로 벌레에 관해서 배우진 못한다. 내생각에는 벌레에관한 공부도 더욱 더 활성화 되면 사람들과 벌레들의 사이가 가까워 질 것이다. 얼마전 벌레를 이용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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