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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벌레도 재채기할까를 읽고나서 벌레도재채기

등록일 : 2011-08-26
갱신일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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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도 재채기할까를 읽고나서 벌레도재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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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벌레도 재채기 할까
지은이 : 제임스 웽버그

이책은 내가 본 책중에서 곤충에관한 질문을 아주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것 같다. 다른 책을 보면 정말 알뜻 말뜻 설명을 해주는데 이 책을 정말 명쾌하게 답해주는 것 같다. 이책에서는 벌레도 재채기 할까 라는 답은 곤충은 코가 없어서 재채기 나는 일이 없다구 말한다. 나는 이런 것들을 정말 처음 알았다. 어렸을 때 애들이 곤충의 얼굴을 보면 코가 있다고 말했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였나 보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재밌던 것은 바로 답이 아니라 그 질문 이었다. 질문을 보면 정말 아이들 시점에서 맞춘듯한 느낌이 든다. 그렇지만 그러한 질문들의 답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질문의 예를 들자면 모기가 에이즈를 옮길 수도 있나요, 벌레도 잘 때 눈을 감나요 라는 것 외에 정말 재밌는 질문이 많다. 그리고 이 책을 읽다가 생각난 것은 색이 화려한 벌레는 정말 독이 있나요? 의 대답이다. 나는 처음에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정말 기가막힌 답이 쓰여있었다. 곤충의 색은 여러 가지 목적이 있는데 예를 들어 제왕나비는 밝은 주황색가 검정색을 가지고 있는 곤충으로 독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곤충들은 자신들만의 가지고 있는 색깔로서 경계를 하는 것이다. 나두 이러한 색을 기억해두었다가 나중에 활용해 보아야겠다. 곤충도 사랑을 할까? 라는 대답의 대답은 짝짓기를 한다고 한다. 정말 이런것들을 보면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것 같고 이 질문을 읽으면서 나도 하나씩 곤충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이 정말 좋다. 그리고 중간 중간 곤충에 대한 그림을 보면 이제는 징그럽다거나 그러한 느낌이 들지 않고 정말 재밌고 호기심이 간다. 이책은 곤충에 대해서 어렵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쉽고 재밌게 설명해 놓았다. 그런데 이책은 지은이가 아이들의 질문에 답해준 것이라고 한다. 나도 이제부터는 이러한 책을 많이 읽어서 곤충에 대한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겠고 또 이책을 읽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곤충이 정말 재밌어지는 것 같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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