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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를 읽고 우주의날독후감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등록일 : 2010-05-14
갱신일 :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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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를 읽고 우주의날독후감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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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를 읽고

여기서 별똥별 아줌마가 누구냐 하면 바로 이 책의 저자 이지유 작가이다. 그녀는 우리와 같이 천체에 지식이 적은 사람들을 위해 알기 쉬운 용어로 쉽게 우주와 과학들을 풀어썼다. 그래서 이 작가의 다른 책을 읽어보아도 주로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과학 도서가 많다. 과학에 관심은 있어도 과학을 잘 이해를 못하거나 과학 자체에 별로 관심이 없는 학생들이 이 별똥별 아줌마의 책들을 읽고 실 생활의 과학을 잘 이해하게 되고 과학공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생각을 하니 별똥별 아줌마가 새삼스래 좋아지려고 했다.
우주라는 곳은 항상 내 머릿속에슨 까만색 크레파스로 잔뜩 칠해놓고 흰색 물감을 묻힌 물감으로 흩뿌려놓은 곳 같이 생각되었다. 과학시간에 배우기로는 그곳은 중력도 없고 공기도 없어 소리도 없고 아무느낌도 느낄 수 없는 곳이라고 했다. 사실 인간이 살 수 없는 곳이기 때문에 그곳에 가는 우주인들도 아마 그곳에서 아무것도 못 느낄 것이다. 두꺼운 우주복만 느낄 뿐 긴장감 가우네 어디 우주를 제대로 느낄 수가 있겠는가. 수많은 비용으로 우주선을 탔으니 그만한 가치의 연구결과를 내기 위해 일하느라고 제대로 우주를 즐기지도 못하고 왔을 것이다. 이처럼 우주는 온 세계의 관심 대상이다. 지구가 많이 황폐화되어가자 사람들은 우주의 또다른 별로 이사가자고 철없는 소리를 하곤 한다. 그만큼 우주에 대해서는 사람들의 지식이 천차만별이다. 우리나라의 문맹율은 거의 0에 가깝다. 그만큼 한글이라는 문화에 눈을 잘 뜨고 있다는 것인데 천체에 대한 지식은 그렇지가 못하다. 정작 이 책을 읽은 나조차도 천체나 과학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책을 읽기가 처음에는 좀 꺼려졌다. 특히 과학도서는 좀 피하는 편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딜레마를 깨보자 한 것도 사실이다. 짧은 지식으로 이 책을 잘 읽을 수 있을지 걱정이 좀 되었지만 나는 큰마음을 먹고 얼른 표지를 펼쳤고 그리고 나는 이 책에 쏙 빠지고 말았다. 이것은 그렇게 천체에 지식…(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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